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자잘한 이슈가 생겨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집은 2020년 12월31일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약 6년정도 경과되었는데요.
22년도에 보니 아래와같이 누수흔적이 발견되어,
인테리어 업체에 문의했습니다.
그때와서 보고 진행성 누수는 아닌것같고, 일단 AS기간도 지났으니 부분보수를 하려면 비용이 든다고하여,
진행성 누수가 아니면 일단 책장으로 가려지는 부분이라
그냥 두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다시 확인을 해보니 누수가 진행되고,
하단쫄대는 물을 머금고 불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공사를 진행한 인테리어 업체 문의했는데 하기와 같이 답장이 오고 항목별견적서도 요청했더니 누수제외 550으로 보내왔더라구요.
근데 제가 누수, 목공, 도배를 각각 알아보니 누수는 일단 원인에 따라 달라서 누수제외, 목공은 40, 도배는 35정도 얘기하는데 75만원과 550은 차이가 너무큰데
어떤게 비정상적인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서 회원님들 의견요청드립니다.
아래사진은 40만원 견적내주신 목공기사분께서 유사한 공사이력이 있다면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정확한 이유는 원래 공사를 했던 인테리어 업체는 저희집시공을 할때까지만해도 작은 업체였다가 이후 사업이 잘되어 사옥도 짓고 소위말해 꽤 잘나가는 업체가 된것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22년도에도, 26년 지금도 이정도 공사는 신경쓰기싫다는 뉘앙스가 느껴진다는 거고, 그것과는 별개로 진짜 저 견적이 합당한 견적인지 궁금하기도합니다.
추가내용 : 제가 견적서를 보면서 생각을 해보니 누수제외 견적이면, 첫번째 항목은 누수업체에서 벽을 까고 봐야하는거라 어차피 누수업체에서 견적이 나와야 맞는거 같고,
두번째 세번째 항목도 위와 같은 결론이 나는거 같은데, 제가 무언가 놓치는게 있을까요?
추가내용2 : 처음에 견적을 받은건 와이프가 구두로 물어본 사항이었고, 현장 사진없이 견적이 500부터 시작이라고 온 상황이고, 제가 현장 사진을 보내주고 받은 견적서로 550만원 짜리 견적서가 온 상황입니다.
결론은 현장상황 상관없이 견적으로 500을 부르고, 거기에 끼워맞춘 느낌이라, 하기싫은데 하고싶으면 이 견적이야! 라는 느낌이 들어서 금액의 합리성이 의심되는겁니다.














































6년이면 as기간도 아니고 다른업체 쓰세요~
따로 알아본 목수분말씀으로는 실질적으로 석고보드 한판이냐 반판이냐 차이고 일당이나 견적은 큰 차이가 없다고하셔서 글올려봤습니다!
어차피하는거 꼭 면 전체시공으로 하겠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의견감사합니다!
이참에 뜯어먹으려고 하는 업체도 있을것이고
확실하지 않으니 이것저것 다 해보려는 업체도 있을것이고 말이죠
이번 공사로 확실하게 누수가 잡히길 바랍니다
도배 -> 목수가 대강 때워놓은데 대강 도배하고 튐. (책임은 집주인)
철거 -> 의견 분분하겠지만 저라면 벽체 + 마루까지 다 뜯습니다. 벽체는 면 다 뜯고 마루는 면과 인접한 부분 뜯습니다.
이유 : 마루에도 물먹었을거에요. 바닥에 곰팡이 생겼을거고, 강화마루처럼 보여지는데 교체 어렵지 않으니 같은 모델 있다면 벽에 인접한 부분 뜯고 새로 붙입니다.
철거/누수/벽체조성/ 다 정리되면 다시 마감+청소 이렇게 진행하는게 맞긴 합니다.
턴키로 해도 결국 집주인 책임이죠. 따로 불러서하면 서로 미루기 바쁠거같고 그래서 그나마 턴키로 할라고 물어봤는데,
누수는 따로에 벽 한면 목공, 도배 하는데 550만원 견적이 온 상황입니다.
바닥은 원목마루인데, 바닥보수는 아예 견적에 빠져있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확장시 직관공사해줘야되는데 그게 안된것처럼 보입니다
가벽세우고 도배하는것은 굳이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지 않으셔도됩니다
저 견적서는 안하겠다는 것처럼 보여요
우수관 매립벽입니다.
안할거면 차라리 예약이 많고, 저희가 해드릴여건이 안된다라고하면 되는데 견적을 저렇게 보내는게 기분이 좋지않네요.
호구로 보는건지..
의견감사합니다!
1. 우수관 홈통 오버플로우
2. 에어컨 드레인 냉각수가 잘 배수가 되지 않아 바닥으로 스며 들었을 가능성...
제가 보는 관점은 그렇습니다.우측에 우수관을 감싸고 있는 부위도 같이 절개를 해서 누수 부위를 찾는게 맞다고 보여 집니다.
의견감사합니다!
무상수리를 바란것도 아니고,
누수는 별도이고 한 면 목공하고, 도배하는 견적으로 550만원이 온 상황이라.
요새는 저게 합리적인건가 싶어서 글올렸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까지하면 그정도나올거에요.. 그인테리어업체도 얼마안남음..
목수팀이와서 철거및보양까지진행해주면 괜찮은데 그렇게까지는안할거같습니다
다만 저는 저 공간을 보수만하는데 2품이 필요한지, 또 누수확인 및 조치는 제외한다고했으면 첫번째 항목은 인테리어 업체에서 나올견적은 아닌데다가 현장확인없이 일단 시작이 500이라고 부른점 등이 이해가 안됐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그리고 누수는 보이는게 전부가아니라 석고보드뜯어봐야알기때문에 제대로하시려면 기존업체가 나으실듯해요..
근데 누수는 제외하고 목공과 도배 견적으로만 550인 상황이네요ㅜㅜ
(철거2인+폐기물1대60=대충100/석고취부+걸레받이+인건비=대충100/도배 50/청소비+관리비+기업이윤등등) 제가볼때는 누수공사랑 같이하는 업체에 시켜야 하자나도 as오고 꼼꼼히 해준다고 봅니다 요즘 누수업체 잘찾으면 타일마감도 알아서 다해뿝니다 저정도 도배마감 별거 아니에요 막말로 도배지 인터넷으로 시키고 인력사무소에서 도배공 부르면 됩니다
첫번째 항목의 철거견적은 누수하는곳에서 벽을 까고 봐야해서 누수업체에서 견적이 나와야 맞다고생각합니다.
많은 도움이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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