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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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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2 빰빠라뿜빠뿌빠프니빰 26.09.14 00:04 답글 신고
    애없이 못 살겠다 라는것도 어찌 보면 결혼 생활에 대한 미련의 한 부분 일수 있다고 봅니다.
    김밥 한줄까지 니돈 내돈 내시간 니시간 하고 계시는거보면 적어도 아내분은 이미 감정적 이혼 상태일듯 하네요
    갈라서서 한걸음 뒤에서 본인 삶 사세요
    답글 2
  • 레벨 소장 대박맞은료이 26.09.13 23:13 답글 신고
    각자에게 악영향을 끼치는데 굳이 같이 살아야할까요..
    애를 생각하면 더더욱 떨어져 사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네요
    답글 5
  • 레벨 원사 3 중1동주민 26.09.14 08:28 답글 신고
    와..
    김밥...뭐에요
    완전 투명인간? 취급이네요.


    걍..이혼 하세요...
    아이 교육에도 안 좋습니다..


    작당히? 협의 하시고..
    아니면 소송 해야지요.
    답글 0
  • 레벨 원수 JIGSAW 26.09.13 22:37 답글 신고
    협의이혼 안할거면 소송 하라고 하세요
  • 레벨 이등병 kyuri44 26.09.13 22:39 답글 신고
    소송이 안 해 봐서 무섭네요 ㅠ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6.09.14 12:31 신고
    @kyuri44 아마,,한쪽이 이혼을 반대하면 소송 해봤자 이혼 안될거에요. 넘 걱정마시길.
  • 레벨 소장 대박맞은료이 26.09.13 23:13 답글 신고
    각자에게 악영향을 끼치는데 굳이 같이 살아야할까요..
    애를 생각하면 더더욱 떨어져 사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네요
  • 레벨 이등병 kyuri44 26.09.14 08:10 답글 신고
    사실 저희가 전혀 싸우지는 않아서요. 아이에게는 이런 가정이라도 있는게 좋지 않나 싶어서요.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podosoda 26.09.14 08:28 신고
    @kyuri44 부모가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본 아이가 정서적으로 좋을수가 있겠습니까......아이에게 이런 가정이라뇨.
  • 레벨 원수 돌이킬수없는약속 26.09.14 09:51 신고
    @podosoda 전혀 싸우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안싸우는게 아니라 대화를 안하고 서로를 놔두는거죠
    어떻게 보면 이게 더 견디기 힘들것 같아요
  • 레벨 대위 2 sodacat 26.09.14 12:43 신고
    @kyuri44 싸우는게 차라리 낫지.. "세 식구인데 제 김밥은 빼고 김밥을 사오는 것 같은 일"을 딸이 반복적으로 보면서 살면 그게 정상입니까?
  • 레벨 간호사 축구왕순이 26.09.14 15:06 답글 신고
    이혼이능사는 아니예요 싸우지도안으시고 바람핀것도아니고 가정에 소홀한것도아니고 각자서로의자리에선 최선을다하잖어요 아이가있으신데 엄마가없다고생각해보세요 더군다나 딸아이에겐 엄마가더필요해요 물론아빠도 필요하구요 아이가불안을 느낀다거나 그런게아니라면 이혼은보류하시고 다시잘생각정리하셔서 대화 권유드려요 아니면 유료로하는 부부상담도좋아요 우선 와이프분께서 이혼권유한거니 돈은 남편분께서 내신다하고 받아보세요 이혼은 정말 정신이 피폐해지고 아이가 불안에떨면서 싸우면서 사는게아니라면 비추예요.
  • 레벨 소령 2 빰빠라뿜빠뿌빠프니빰 26.09.14 00:04 답글 신고
    애없이 못 살겠다 라는것도 어찌 보면 결혼 생활에 대한 미련의 한 부분 일수 있다고 봅니다.
    김밥 한줄까지 니돈 내돈 내시간 니시간 하고 계시는거보면 적어도 아내분은 이미 감정적 이혼 상태일듯 하네요
    갈라서서 한걸음 뒤에서 본인 삶 사세요
  • 레벨 대위 2 sodacat 26.09.14 12:41 답글 신고
    다른 식구 말도 들어봐야 객관적인 판단이 되겠네요.. 장인이 그렇게까지 폭언 할 정도면 ㅎㄷㄷ
  • 레벨 중위 3 성승시사랑 26.09.14 21:28 답글 신고
    이혼하고 싶어도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살아가는 분들에게는 너무 비수 같은 말이네요. 각자 사정도, 가정의 상황도 다 다른데 일부 모습만 보고 이미 감정적 이혼 상태라고 단정하고 갈라서라고 하는 건 너무 쉽게 하는 말 같아요.
  • 레벨 이등병 kyuri44 26.09.14 08:10 답글 신고
    네,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에 대한 집착이 제가 크네요....
  • 레벨 중사 2 갯바위앵글러 26.09.14 16:04 답글 신고
    쇼윈도우 부부로 사는걸 딸아이가
    모를꺼라 생각하세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부부가 서류상 계약관계로 산다는게
    아이한테 얼마나 감정적으로 서서히 침몰시키는줄 모르시군요.
  • 레벨 원사 3 중1동주민 26.09.14 08:28 답글 신고
    와..
    김밥...뭐에요
    완전 투명인간? 취급이네요.


    걍..이혼 하세요...
    아이 교육에도 안 좋습니다..


    작당히? 협의 하시고..
    아니면 소송 해야지요.
  • 레벨 원사 3 까스물 26.09.14 08:56 답글 신고
    이정도면 이미 남이죠. 하... 애만 불쌍하군요. 같이 사셔도 불쌍합니다. 남보다 못한 삶을 아이가 보고 살아야 하니까요.
  • 레벨 대령 3 흥할놈의새끼 26.09.14 09:14 답글 신고
    아이를 좋아 하지 않아서 아이와 떨어지고 싶지 않다는 기분까지는 공감을 하기 힘들어서 죄송 합니다.
    다만 아이 때문에 참고 살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 레벨 대위 2 하얀자 26.09.14 09:14 답글 신고
    본인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겁니다
  • 레벨 대령 2 아무것도아닌게아니다 26.09.14 09:38 답글 신고
    수많은 걱정과 고민에 잠 못드는 나날이시겠지만 다 쓸데없는 고민들입니다
    하고자 맘 먹기까지가 힘들지 하고나면 별거 아닙니다 양육권 문제만 원만히 해결하세요
    정 미련이란게 남을것같으면 가정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중위 1 보배영자일좀하자 26.09.14 09:50 답글 신고
    아마 결혼생활하고 계신 모든분들 거싀대부분이 짧게나마 거쳐간 부분의 시간이라고
    생각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저역시 그러한 비슷한 시기와 상황을 지나친적있구요.
    조심스레 조언을 드리자면 글쓰신걸보니 이혼사유가 구체적이지않고 딱잘라 말할수없다는게
    제 생각엔 모든게 다 싫고 지친상태로 보여집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시라면 잘들어주세요.
    우선 오늘부터 사소하게 다투는 일이 있더라도 항상 복기를 하세요.
    싸움에 원인이 무엇이고 그에대한 나의 행동은 무엇이였는지를요..
    그것에대한 정당화는 윤리와도덕 그리고 대다수공감의 상식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싸움중간 절대! 상대방 눈빛이나 말투로는 싸움의 화재가 벗어나지않게
    주의하세요. 싸움이 끝나고 서로간에 대화할시간에 조금은 부드럽게 말하는게
    훨씬 도움이 많이됩니다.
    근데 말투가 왜그래? 짜증나니까 그렇지.. 짜증난다고 말을 그렇게해? 이런식으로
    삼천포로 빠지기 쉽상입니다.

    처음엔 많은이유로 다투고 이혼할것같지만 서로간에 대화가 깊어질수록 원인은
    단순한곳에 있다는걸 알수있을겁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것부터 하나하나 하면서 대화를 해보세요.

    내가 꼭 이러고 살아야하나 ~~ 싶은 순간이 들더라도 참으세요.
    남들도 남에게 말못할 자존심 구긴일 많습니다. 적어도 내남편 흉보는거같아
    밖에서 얘기안할테니 흑역사는 퍼지지않습니다.

    그렇게 찾아서 원인을 발견하고 마음상처 치료하고 딸과도 행복하게 지내셨음 좋겠네요.
  • 레벨 이등병 kyuri44 26.09.14 12:00 답글 신고
    정성스러운 조언 글 감사합니다. 깊게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어쭈망고 26.09.14 17:17 답글 신고
    이런일 생기면 꼭 남자들한테만 참고 살아라 이러더라??
  • 레벨 소위 3 낚시가자 26.09.14 09:52 답글 신고
    왜 이런 관계가 됐는지도 써야 정확한 조언을 해드리지...
  • 레벨 중령 1 꽉찬느낌 26.09.14 10:02 답글 신고
    아이도 커가면서 본인의 품을 떠나갑니다..

    본인의 삶을 챙기세요..
  • 레벨 중장 beando00 26.09.14 10:53 답글 신고
    딸은 엄마와 잘크게 두고
    님인생 찾아가세요
    저런부부관계는 남보다 못한
    삭막한 일상 내려놓으세여
  • 레벨 중장 아크뷰 26.09.14 11:01 답글 신고
    육아를 정확히 시간체크하면서 한다는것 부터가 잘못된 결혼생활인듯
    무슨 결혼이 서로 맞춰가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장사처럼 하는듯싶네요
    게다가 장인에게 저런소리 들으면 나같으면 무조건 이혼함...
  • 레벨 이등병 랄부로렌폴로 26.09.14 12:01 답글 신고
    그냥 참으면서 가정을 지키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레벨 대위 3 언제어디서든 26.09.14 12:08 답글 신고
    이혼상담은 변호사에게
    절대 여기는 도움 안됩니다
  • 레벨 중령 2 오늘하루도무사히 26.09.14 12:27 답글 신고
    남보다 못한사이라니...김밥은 진짜 너무하네
  • 레벨 소장 실내사정 26.09.14 13:04 답글 신고
    와 진짜 존나 열받네 ㅠ
    힘내세요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설진 26.09.14 13:12 답글 신고
    좀좋지못한지, 평범한 일반 아내들은ㅌ기본적으로 남편흉보는걸 기본으로 하는경우가 많죠.
    장인어른이 돈없다며 쌍소리한것도 아내가 아버지앞에서 남편흉을 본거고, 욕해달라고 난리친거일수도 있슴요.
    처가집이 금전적으로 넉넉하다하니 이혼할때 잘하면 많이 안뜯길수도..
    혼자 편한삶 생각해보셈..
  • 레벨 병장 솔직하게말해서 26.09.14 13:17 답글 신고
    그런데 이미 생활비부터 그렇게 산다는건 단순하게 말하면 동거도 그따위로 살지 않음...애가 보고싶다?그러면 양육권 주장하세요~그러면 이혼해주겠다고 전해주고요 그거 아니면 ㅅㅅ도 못해 생활비 반반에 김밥따위 비싸봐야 1만원도 안하는걸 지꺼랑 애꺼만 사온다? 그거부터 비정상적인 가정횐경임!!
  • 레벨 소위 2 SeoYunPAPA 26.09.14 13:23 답글 신고
    화가나서 로그인하고 댓 답니다.

    장인의 폭언.....이거 완젼 비정상 입니다.

    그리고 김밥 따로.....이건 배려심이 없는거에요.

    결혼생활 유지 못합니다. 아니. 결혼생활을 안해야해요.

    애는 면접 교섭으로 볼수 있습니다.

    물론 한 지붕에 같이 살던때와는 다르죠. 아이도 상처받고.

    근데 글쓴이 본인 생각은 전혀 안하시네요.

    앞으로의 생활이 행복하다고 보세요?

    남편을 존중하지 않고. 또 부인을 존중하지 않으며

    금전적,심리적으로 서로 비교하며 사는건 옳게 사는게 아닙니다.

    어서빨리 이혼 진행 하시고. 여건과 생각이 있다면 양육권 반드시 가지고 오세요.

    혼자서 행복하시면 됩니다.
  • 레벨 대령 1 양발운전자입니다 26.09.14 13:38 답글 신고
    1. 우울증 완치 되었나요?

    2. 이혼하면 아이를 뺏길 거라 예상하는 이유가 뭐죠?

    3. 장인의 폭언이 있었다 할지라도, 와이프 분과 해결할 방법이 여러가지 있었을 텐데요?

    4. 신생아 때 부터 즉, 신혼 이후부터 아예 각각 생활을 철저하게 분리한 이유는 뭔가요?
    (100% 아이 때문이라는 건 말이 안 됩니다.)

    5. 남편의 김밥도 안 오는 즉, 남편의 삭사를 챙기지 않을 정도로 남 처럼 사는데, 굳이 같이 살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딸이 이유라면, '양육권' 가져오면 그만입니다.
    스스로 그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그게 '이혼의 원인'이 아닐까요?

    병원 다닐 수 있어요.
    노력해서 와이프와 친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주위 사람들은 지쳐갈 수 밖에 없겠죠.


    개인적 생각으론,
    와이프 분이 이혼하려는 그 '특별한 이유'를 대화를 통해 먼저 찾으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이유를 알아야, 그에 맞는 해결책도 찾을 수 있죠.


    만약,
    신혼 초 부터 우린 남이었다 라고 한다면, '이혼'이 오히려 서로를 위해 더 나은 것 아닐까요?

    장인의 폭언 때문에 '우울증'이 왔다???
    진짜 그렇다면, 멘탈이 강하신 거 같진 않네요.

    우선 '우울증 치료'에 전념하시고, 그 다음을 생각하시는 게... 자신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도 더 좋지 않을까요?
  • 레벨 소위 3 인생뭐있을까나 26.09.14 13:57 답글 신고
    장인이 무시하는걸 와이프도 어느 순간부터 따라하는거 같아 보이네요
  • 레벨 상사 2 달달달이 26.09.14 14:16 답글 신고
    맘충년이또...
    딸은 잊어버리세요
    지금이야 귀엽지 머리좀크면 아빠피하고 폐미될확률 99.9%
  • 레벨 대위 3 나로로말하자면 26.09.14 15:26 답글 신고
    에라이!
    여기서 맘충.페미가 왜 나오냐?
    애가 잘못한게 있냐?
    사회 부저응자냐?
    어린애가 박사가될지 장관이될지 뭐가될지 니가 뭘안다구 악담이냐?
    너같은 것들 때문에 여혐.남혐이 생기는거야.
    피해의식에 쩔어서 그렇게 사냐? 넌?
    니는 어디서 나왔니?
    니네집에는 여자없어?
    누이나 엄마나,할머니나?
  • 레벨 원사 3 어쭈망고 26.09.14 17:15 신고
    @나로로말하자면
    이런넘들은 그럼 니네 집은 남자 없어??

    이러면 지랄 할거면서 ㅋ
  • 레벨 중장 두유노직박구리 26.09.14 14:22 답글 신고
    장인이 뭐요?? 이걸 고민하네
  • 레벨 대위 3 나로로말하자면 26.09.14 14:24 답글 신고
    처음부터 뭔가 많이 꼬인듯 하네요!
    요즘에는 맞벌이부부간에 집안일을 어는정도 가사를 돌아 가면서 하는건 좋은데 딱 잘라서 하신게 좀 그러네요!
    제 생각에는 너무 이혼에집중하시는것보다 관계개선을 좀 해보시다 이혼을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아이도 있고 하니 서로 조금만 더 참고 노력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25년 결혼 생활하다보니 별거 아닌거로 다투고 하는일도 많았고 이혼 얘기도 있었죠.
    물론 제 잘못으로.
    아내분이나 본인이 다른사람이 생긴게 아니라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같이 노력을 해보자하세요.
    아이를 위해서 하는 이혼은 노력한후에 하셔도 늦지않을듯 합니다.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맘 다털어놓고 이야기한번 하자구 하세요.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는 편부. 편모. 재혼 가정보다는 관계개선이 어느정도 된다면 친부친모와 함께 사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재혼가정 이였네요.
    새어머니가 아무리 잘 해주셔도 눈치는 보게되더라구요.
  • 레벨 원사 3 이엘비 26.09.14 14:45 답글 신고
    그런 여자 선택한 본인이 잘못..

    결혼은 끼리끼리입니다.

    그냥 이런집 보면.. 어른들은 지들 인생 지들이 신중하지 않게 선택한거니. 하나도 안불쌍한데..

    애기들이 제일 불쌍함. 저런 부모 만나는거 자체가.. 아.. 진짜 애들이 불쌍함 ㅠㅠ

    사랑해서 선택하셨을텐데.. 암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준장 노노일베충극혐 26.09.14 14:52 답글 신고
    결혼 초부터 퐁퐁 같이 살았네..
    요즘 남자놈들 왜이리 모지리들 같냐... ㅉㅉ
  • 레벨 원사 3 무덤사발 26.09.14 15:21 답글 신고
    딸 못보는게 제일 크겠네요. 합의이혼 하게 되면 딸 못볼거 백퍼 뻔하고요. 근데 지금 사춘기도 안온 어린 딸에겐 아빠보다 엄마가 더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 드네요. 맘은 아프겠지만 억지로 사랑없이 자식때문에 결혼생활을 유지한다면 서로한테나 아이한테 더 큰 상처가 될수도 있기에 이혼은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만약 소송을 해서 아이를 데리고 온다해도 딸 아이에겐 앞으로 엄마라는 존재와 떨어지기에 그거 또한 맞는 결정도 아닌거 같구요. 합의이혼 하되 면접교섭권을 최대한 많이 포함시키는게 아이한테도 부모한테 좋은거니 잘 설득해보시길 바랍니다. 포기가 쉽게 안되겠지만 결정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소장 선녀와남후끈 26.09.14 15:22 답글 신고
    장인을 왜 살려뒀지..차에 태워서 어디한군데 박아서 죽여버려요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9.14 15:39 답글 신고
    본인의 인생을 포기하고 애를위해서 그냥살면
    그 애가 커서 당신을 똑같이 취급할겁니다.
    지옥불도 좋다고 하는데
    우리가 뭐라한들.....
  • 레벨 일병 김빱중독 26.09.14 15:50 답글 신고
    장인 또라이 띠부럴 놈이군
    이혼하세요 못삽니다 자식도 비슷하겠지
  • 레벨 원사 3 0olo0 26.09.14 15:59 답글 신고
    왜 이혼안하시지..평생 살 자신있으신가요?
  • 레벨 대위 3 파도야 26.09.14 16:14 답글 신고
    잘생각하세요
    글쓴이님은 김밥 한줄도 한됩니다
    이미 딸아이는 가스라이팅 되었을겁니다.
  • 레벨 상사 3 Neokin 26.09.14 16:21 답글 신고
    그렇게 사는게 건강한 삶은 아니에요. 아이도 영향을 분명히 받을테고요.
    매일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하게 내삶을 살아가야 아이도 아빠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죠..
    곧 사춘기가 옵니다.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9.14 16:48 답글 신고
    아... 애가 너무 이쁠때라서... 안타깝네요...

    뭐라 할말이.... 사춘기 될때까지 기다리라고도 말못하겠고...

    결혼 생활 계속 유지 하라고도 말 못하겠고...

    참....
  • 레벨 원사 3 어쭈망고 26.09.14 17:13 답글 신고
    어차피 좀더 크면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아빠 벌레보듯이 할듯, 그나마 그건 다행인데 엄마랑 짜고 성관련 문제로 고소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하고 감옥가면서 쫒겨남

    이혼 하자고 할때 그냥 해주세요~
  • 레벨 대위 3 조커 26.09.14 17:18 답글 신고
    그동안 같이 사는게 지옥이었을것같네요
  • 레벨 중령 3 보배람보 26.09.14 17:33 답글 신고
    보배는 도움이 안됩니다.
    조상이 도왔다.
    이혼해라.
    왜 지옥에서 사나.
    이혼조장 내지 장려 사이트입니다.
    고시원에서 혼자 살다보니 부부로 사는 분들
    갈라치기, 찢어놓기에 목숨 건 인간말종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보배러들이 선생님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영혼없는 얼빠진 조언에 휘둘리지 마십시요
  • 레벨 원사 3 쿠나마 26.09.14 17:49 답글 신고
    양쪽 입장 들어봐야 할것같음.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9.14 18:27 답글 신고
    처가에 비해 돈이 없는거 빼곤 잘 못한게 없다라는 말은 아내분 말 듣고 판단하겠습니다.
  • 레벨 상사 1 대구하늘채에삽니다 26.09.14 18:40 답글 신고
    이혼이냐 아니냐로만 선택을 하지마시고
    서로 싸우지 않는다고 하시니깐 룸메이트 개념으로
    부부의 연을 놓고 아이엄마 아빠로만 .. 서로 터치없이 사는건 어떨까 싶은데
    연애를 하던 뭐를 하던 어짜피 각자재산 각자관리고 아이 위해 편부모보단 다있는게 좋고
    합의를 하시고 각자 사심이 어떠실지 아이에게만 좋은부모라도 될수있다면
  • 레벨 소장 배룩이 26.09.14 19:11 답글 신고
    서류상 부부고 완전 남이네;;
  • 레벨 원사 3 이슬태봉 26.09.14 19:45 답글 신고
    그런 취급당하면서도
    초딩딸 때문에 이혼을 망설인다..
    이건 뭐죠?
    저의 한표는 이혼입니다
  • 레벨 중위 2 제주시광양 26.09.14 20:55 답글 신고
    장인이란 인간이 뭐 해준 거 있나요?중요한 부분 빠진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 레벨 원사 3 Playoldboy 26.09.14 21:02 답글 신고
    능력이 부족하면 능력을 키우세요.
    그런 설움없이 성공하기 힘듬
  • 레벨 중장 350AMG 26.09.14 21:15 답글 신고
    남자 생긴거네요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9.14 22:13 답글 신고
    아니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죠?
    죽을 때까지 퐁퐁남으로 남을 건가요? 빨리 좋은 선택하시고 새 삶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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