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와이프임
-남편은 지독한 회피형에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을 다 가지고 있음
-24년도 이때 잠수타고 집을 안들어옴 (돈문제 거짓말 걸리고 해결못함)
-찾아보다 트위터(현재 X) 계정을 발견함
-만날걸 그랬다 등의 디엠을 주고받은캡쳐본도 있으나 그다지 중요한 내용아니라 패스
-쓰니가 알기론 남편이 대학때부터 약9년간 만난 여자가 있음 (사진등 확인)
-그여자한테 잠수이별당함 그이후로 몇년간 힘들어했던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나서 나를 만나 임신후 결혼
-부부관계 못해도 한달에 한두번은 함
-특별한게 있다면 10초컷이라고 말해도 될정도의 빠른ㅅㅈ (본인말로는 원래 안그러는데 쓰니랑만그렇다고함)
-100-110키로 정도 되는 덩치 ,외모는 딱히. (그래서 본인을 뚱텀이라고 칭한것 같음<<)
-모자이크는 특정지역이라 가림
-계정은 인간적으로 가려드림
-아니라고 하지만 아닌가 맞을까 싶은 의심
-사소한일로 싸우고 가출을 잘함 현재도 두달째 가출중
-툭하면 이혼요구
-아이들 안봄 애정없는것 같음
-이혼하고 자유롭게 게이짓하고 다니고 싶은건가 싶음 뭐 별별 생각이 다들고 있음
-이사건이후로 폭행이나 거짓말 다양한게 많았지만 이사건을 포함한 모든것들에대해 진심으로 사과나 해명을 받지 못했음 그것은 현재 26년 9월까지.
-트위터속 저 게이분은 별일 아니라고 생각함. 안했다고 했자나. 그만물어봐<< 이런식
쓰니가 알고 싶은것.
*호기심으로 과연 가능한 일인가.?
*후천적인것인가 선천적인것인가? 후천적인것이라면 갑자기 그렇게 될수가 있는것인가???????/
*그렇다면 여자는 어떻게 만났고 여자와의 ㅅㅅ 는 어떻게 가능한건가?
*정말 저정도로 트위터에 글을올렸는데 안했을 것인가!!!!!???????
*남자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럴수도 있는 것인가???????????










































선천적으로 바이섹슈얼인겁니다
바이니깐 여자랑남자랑 둘다 가능한거고요
트위터면 만나서했을가능성높습니다
남자끼리 하는건 진짜 구역질나고 더럽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스트레스랑 상관없어요
스트레스받는다고 갑자기 동성하고 하고싶어집니까
스트레스가 더심해지겠네
그냥 이혼이 답
토나오네요
자식에게 제공해야할것은
안전과 위생인데
이걸 갈등할게 있나요?
안헤어지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
무책임한새끼
이상한 탑들 많네
가장먼저 생각하는게
뻘짓거리아닌가요?
너무 편하게 살았네요
바닥에 곤두박칠쳐서
하루하루 생존을 위한 삶이 어떤건지 알게 해줄필요가있을것같아요ㅠ
인정사정없이
내 쫓으세요
님도 이상해요
왜 같이 살아요ㄷㄷㄷ
호기심으로라도 그쪽에 관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토할 것 같아요
씨발
상상했더니 발기부전될거같아
젠쟝
이정도면 답나왔는데.
Ps남편아 이건 감추는것보다 인정하고 너의 자아를 찾아라..
그리고 놓아줘..그래야 마지막 행복일수도
근데 고추가 보고싶진 않습니다 생각만 해도 ㅈ같아요
그렇다고 고추가 궁금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아내분 어서 에이즈 검사 해보길
때려죽이지 않는 한 못고침
저런 주제에 철저히 자기를 숨기고 정상인인척 했을거 아니야 철저히..
완전 속아넘어갔네 쓴이가 불쌍하다 이것도 운이지 뭐
뇌속에 온통 그딴생각으로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
그런 인간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아이가 너무나도 불쌍하다 자식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 아니 책임감조차 없는
아버지를 훗날 얼마나 원망할까
혹시 집 어딘가에 감춰놓은 전립선 자극기(?), 전립선 마사지 도구 같은 것이 있지는 않은지?
경험은 없지만(진짜임), 이런 도구를 이용해서 전립선을 자극하는 자위를 하다가 성공(?)하면,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거시기에서의 느낌보다 10배이상 강력한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그것도 반복적으로...
10초 사정이라면 어쩌면, 야스에서 느낄 수 있는 그 무엇을 평생 한번도 못 느꼈을 수도... 그래서?
어디서 이런 글 보고 실제로 도구가지고 해봤다가 그 경지를 맛 본 것 아닐까...
(참고로 이건 항문으로 들어가서 전립선을 자극함)
그래서 도구를 이용한 자위가 아니라, 게이 플레이를 통해 그 맛(?)을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그런데 게이들은 다 몸이 엄청 좋다고 하니 주눅들어서 뚱텀이라고 한 것이 아닐까.
(그 세상에서 쓰이는 말인지, 본인이 만들어낸 말인지 모르겠네요)
이러면 남편의 '호기심' 이라는 것이 맞을 수도, 실제로 만남 진행이 안 되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그렇다 쳐도 몇달 씩 밖으로 돌고, 아이에게 사랑 못 느끼고, 가정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면,
이게 호기심이고 아니고 간에 그냥 이혼 해야지요. 이혼 사유도 그에게 있는 것이고...
아, 윗 말 다 취소합니다. 다시 보니 뭐 열심히 뭘 어떻게 한다고? 우웩!
당장 이혼하세요!!!
쓰니야 백킬로 조루라며 가정에 애정이 1도 없고 잦은 가출,폭행까지 대체 왜 스스로 끊어내지 못하고 공론화 시켜 같이 구렁텅이로 가는거야?
아~ 그건 있네요.
친구놈 곧휴가 내꺼보다 큰지 작은지 궁금은 함…
작으면 놀리려고 ㅋㅋ
절대 호기심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죠 --
노포??
소추?? 가 머죠??
포경안한거?
쪼그만고추?
정상 남자는 절대로 후천적으로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 게이들 다 패죽여버리고 싶지
아무리 여자한테 큰 상처를 받았다해도 야동을보고 폭딸을 치지 남자를?ㅎㅎㅎ
이게모냐진짜
와이프분 진심 속상하구 열받것네
그당시 개이가 흔한것도 아니고
게이 야동 찾는것도 어려운건대 참 신기하네요. 정액 맛은 좋았나요?
이해가 되내요
후천적이긴 힘들구요. 유전자 이상으로 선천적으로 동성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쪽일겁니다.
이건 의지로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욕하거나 정상 비정상을 따질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사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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