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17년 하면서 모아둔 건데...
전부 운전자는 접니다 ㅋ
항상 내 앞에 옆에있는 그러니까 시야에 보이는 차들은 운행 중이던 정차 중이던 언제든 대방어같은 3살 조카처럼 선넘고 튀어나오고 자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방어운전 합니다
아버지께서 잘 가르쳐주신 덕분이기도 하지만 저런 상황들이 분기에 두 번은 나오는 것 같아요 ㅡㅡ;;;
여튼 저걸 어떻게 피하라고 방어운전 이지랄 선비질이냐라는데...
이 정도면 말할자격 되나유?
브레이크 선수급으로 밟아도 사고날 건 나겠지만 3초 정도의 여유가 있는데도 브레이크도 못 밟으면 운전대 놔야죠...
저걸 어떻게 피하라고 브레이크 어쩌고 선비질 어쩌고...
해봤냐 니는 되냐 어쩌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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