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근할땐 어둡기도 하고 바쁘게 나오느라 제대로 못봤는데 퇴근하려고 (직장) 주차장에 가보니 어이없게도 제 차의 번호판이 없었어요. 아 ㅠㅠ 인생 힘들어
제 블박 돌려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직장 주차장 CCTV 돌려보니 애초 차량 입장할때부터 번호판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분실한건지 길바닥에서 없어진건지 알수도 없고....
찾아보니 번호판 없이 주행하면 안된다 해서 112에 전화했더니, 경찰차가 올때까지 차량 움직이지 말라 하더라고요. 잠시후 도착한 경찰차 따라 근처 파출소 갔고 번호판 분실, 도난 신고한후, 차량등록소 가서 번호판 새로 받아 교체했어요.
참 별별일 다 있어요 ㅠㅠ
기존차 번호 좋았는데 ... 새 번호로 바뀌었어요. 그.. 로얄넘버라고 해서 9999, 1004 이런 특별한 번호 차량들은 번호판 도난, 분실하면 개억울할듯
---------------------------------------------------------------------------------------------------------------
어쨌든 새로 받은 번호판 부착







































스치듯 사고냈는데 번호판이 가해차에 끼워져서 가져가버린
별일이 다 있네요
확률이 높진 않지만 빠질 수 있다해서 한 번씩 돌려주네요
어떤 도둑놈의 새끼가 빼간 걸까요?
저는 번호판 장비가 있어야 번호판 떼고 붙이는건줄 알았어욤.
처음엔 도난인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분실 ㅠㅠ인것 같아요..
집에서도 지하주차장에 주차했고 사방팔방 cctv에 블박천지라 누가 빼갈것 같진 않아요.
그리고 뒷번호판은 있었어요.
대파님 어쩔+.+
아무 이유없이 번호판 없어진건 처음본다고 희한하다고 하셨어요 ㅠㅠ
저게 저절로 떨어질 정도로 약하지 않을텐데 말이주@_@호달달
16년이 넘도록 번호판 멀쩡한데 횽은 왜 때문에@_@...
고압 세차 같은 것 때문에 떨어졌을까우@_@?
아님 접촉사고 있었을까우??
번호판 바뀌면 백화점이랑 아파트랑 재등록 다시 다 해야 하자나우@_@귀차니즘~
그 주차장에 하얀색 셀토스(아니면 비슷한 스포티지)같은 차량이 하도 많아서 내가 잘못본건가 꿈을 꾼건가 할정도..
지금 보험사에만 바꿔놨는데 그 귀찮음은 말도 못해요.
오늘은 아파트하고 직장 주차등록 바꿔야 하고... 백화점은 그런건 안되어 있는데
그러고보니 얼마전 근처 헬스장 등록해놨는데 거기도 바꿔야하네 ;;;
대파님의 영혼에 평안을 주소서
새 차 번호 외워야 하는데 아 ㅠㅠ
우리나라니까 그나마 가능한거죠. 제가 cctv 블박 돌려보느라 오래 걸렸고... 그 이외에는 경찰신고부터 한시간 이내에 새 번호판까지 받았어요. 우리나라는 정말 스마트한 나라임.
스치듯 사고냈는데 번호판이 가해차에 끼워져서 가져가버린
세금안내서
뜯긴걸루 봤겠어요
접촉사고 로 빠진건 몇번 보긴 했는대 흠..
인위적으로 재껴서 뺄수는 있습니다.
요즘은 고정식이나니라 딸깍 수준이라 금방 뺄수 있음
자세히보니 번호판가이드에 번호판 고정시키는 클럽쪽에 고솓도로에서 돌빵 맞았는지 그기가 부러져서 번호판이 날란갔더군요
단순 돌빵 퍽소리만 나서 유리쪽 괜챦아서 별거 아닌가 했는데....
어쩔수 없이 바로 집근처 지구대까지와서 분실 경위서 작서하고 확인증 받아서 번호판 다시 발급 받았어요~~
경찰도 번호판 가이드 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되냐고........
가이드도 새로 교체하고요~
보조판의 고정 장치가 허술합니다.
조금의 충격으로도 번호판이 떨러질수 있습니다.
원 번호판을 볼트로 고정하지 않는 한..
이런 케이스는 계속 일어날것 입니다.
파손 된 부분도 없고...
번호가 이쁘다고 하신걸 보면
느낌이 왠지 관광 온 외국인이 기념품으로 훔쳐간 건가;;;
미국에서도 번호판 훔치는 일이 흔하다고;;;
잘 빠지게 생겼어요.
옛날 볼트로 조이는게 아니라서요.
그래서 실리콘으로 테두리 쏴둘까 생각했었어요.
날라 오는데..@@;
등록을 다시 해야 하는 것인가요?
플라스틱 경화 등. 으로
번호판 분실이 잦습니다.
귀신인가;;;
생각보다 번호판 잘 떨어집니다.
요새 번호판이 잘 떨어지는 듯
자동차세 잘모르고 넘어가는분들 많커든요ㅎ
황당하겠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