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지자체 동물복지 업무 담당자이고, 담당은 저혼자입니다.
저는 집에 쉬는중 연락을 받고 시장을 방문해보니,
80대 중반 할머니가 닭 오리를 팔고 강아지 몇마리도 팔려고 놔둔걸 봤습니다.
땡볕이라 지나가는 야쿠르트 전동차에서 쥬스를 사서, 조심히 말을 걸고, 방문한 이유를 설명을 드리고, 철수하시도록 했습니다.
그때부터 동물보호 활동가들 항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애기들을(강아지들) 왜 보호조치 하지 않았느냐, 왜 그분을 처벌하지 않느냐.
어제는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 6명이 찾아와 결국 실랑이를 하다가 누군가 저를 밀쳐서 제가 넘어졌고
너무 황망하고 어쩔줄 몰라 다른직원에게 119요청해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상해진단 결과는 최소14일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
병원에 있어도 마음은 괴롭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공무원도 사람인데, 강아지 고양이보다 못한듯
개무시하고, 군림하려고 하고,
우리가 하는 업무는 모두다 무시하고
공무원들은 무조건 자기들 요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면 직무유기하는 사람 취급
사람에 대한 예의는 없고,
강아지 고양이는 아기들이라며 소중히 여기고,
다른 동물들은 쌩까고,
그들의 이기적임에 치가 떨립니다.
저도 집에서 반려동물 키운지 6~7년 넘었지만
저들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관심과 후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본인들은 스스로 희생하며 봉사하는것처럼 하고
나는 공무원은 동물보호센터 운영하는일은
형편 없다는건지
얼마나 여러가지 일을 하는지 알면서도 그러는지
조폭들인가 싶었죠
정말 조직을 위해서 직원들이 희생해야되는지
혼란스럽기 그지없네요
본청 간부님께서는 조직을 위해 희생하는 얘기하셨는데,
하급직 공무원들은 늘 "희생" 해왔고,
"희생" 당해왔고, 지금도 "희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동물보호단체는 뭐하는 사람들인지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남들 심판하고 괴롭히고 즐거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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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와 9급공무원(두번째 글) - 보배드림 자유게시판 https://share.google/90VRM7tu2uzw8p8il













































마찬가지로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이죠 암요
개고기 매니아 여서도 아니고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이기때문도 아닙니다.
제가 그들을,그들과 교류하는자들을 사람 이전에 짐승만도 못한 부류로 보는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단지 개 고양이를 위해서 인간은 멸종시켜도 되는존재 라는, 그래서 동물을 위해 인간과 문명을 서슴없이 공격하고 헤코지 하는게 정당하고 정의 라는 그 기막힌 사고방식때문 입니다.
할머니를 배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또 감사하네요
쾌차를 바라고 할 수 있으면 법적 조치도 하시기 바랍니다
개고기 매니아 여서도 아니고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이기때문도 아닙니다.
제가 그들을,그들과 교류하는자들을 사람 이전에 짐승만도 못한 부류로 보는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단지 개 고양이를 위해서 인간은 멸종시켜도 되는존재 라는, 그래서 동물을 위해 인간과 문명을 서슴없이 공격하고 헤코지 하는게 정당하고 정의 라는 그 기막힌 사고방식때문 입니다.
할머니를 배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또 감사하네요
쾌차를 바라고 할 수 있으면 법적 조치도 하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이죠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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