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와서는
뜬금포 와이프 만들로 베트남 간다고 합니다
끼리끼리 논다고 저 포함 친구들이
아직 장가도 안 가고 다 모쏠아다인데
친구중 두놈이 베트남 아지매랑 결혼 하더니
한 아지매는 도망 가고 한 아지매는 짹스를 안해준다하고
총체적난국 입니다
여튼 그럼에도 불과 하고
친구 한놈도 간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때려 죽여도 베트남 아지매는 싫기에
야
그럼 경비는 니가 다 내고
나는 관광좀 가면 안 되겠냐??? 하니 욕 치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 했나요 *.*;;;
우예끼나 베트남 아지매라고 하는데
이정도되면 뭐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만나 줄 생각은 있습니다 *.*;;;
그럼
일어 난 김에 아아 한잔 사 먹고 와서
욕은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특히 태릉갈비서 삼교비에 소주 억수로 조아하데 그집 소고기도 잘하고 된찌도 잘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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