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서 살고있고 5개월 가까이 인력사무소 통해서 경북경산
아파트 현장으로 출퇴근하면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은 나오지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굴삭기 장비하고 2인
1조로 근무하는 신호수인데 저희를 관리하는 반장님께서 인원감축이
들어가고 나이있는분들은 여기 떠나면 어디갈때도 없지만 저처럼 젊
은사람들은 여기 떠나도 어딜갈때가 많지 않겠냐면서 다른곳으로 알아
보기를 권유하더군요.. 일은 내년5월까지 할수있는일인데 본인들이 나
이때문에 갈때없다고 멀정히 근무하는 젊은사람을 하루아침에 다른곳
으로 알아보라는등 이거 이래도 되나요? 참고로 4대보험도 가입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갑작스럽게 이렇게 보내려고하네요
아시겠지만 반장놈들은상납금요구할수도 있자나요
힘내세요^^;;
젊으면 딴지방으로 떠나는거 추천 합니다.
전 모친랑 사는데 노모 연세가 80대라 가고 싶어도 못가고 있어요.
거기 맞으면 유차장 찾아가서 부탁해보세요착해서 내치지않을겁니다(성질머리급해서 일버벅대면 쌍욕하고 바로 보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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