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28170904178
학폭 가해에 시달리다 투신 시도한 아이 구하고,
어른으로서 괴롭히지 말고 친하게 지내라고 한게 학대면,
경찰은 그릇된 사회 인식을 심어, 정서발달 저해를 한것과
진배 없으니 학대와 다를바 없는게 아닌지...
세상에 미쳐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상은 그안에 그런 일들을 벌이는 이들이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는 탓만하며
자신부터 바로잡으려는 태도가 없는 경우도 흔하게 겪다보니
....
그저 안타까울뿐...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유지하며 살도록하고
이제라도 멈추길 바란다.
그 태도로 살다가는 징역문이 열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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