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년전에 청주아우디녀 전남친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한심스럽겠지만 복수심입니다
일 때문에 많이 치여서 저한테 많이 기댔던 아우디녀였습니다
작년에 저에게 허심탄회하게 모든걸 말해주더라고요
내가 예전에 사고를 크게 낸적이 있어서 한우집을 할때
보배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너무 힘들었다고...
도망다녔는데 길 입구도 막고 본인 때문에 가게가 망했다고
아버지가 생각한다고.... 자살할뻔했다는 얘길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더라고요
그 얘길 듣고 정말 이기적인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모든게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길
원하더라고요 지금은 정육점을 하며 고수익을 내고
벤츠타고 잘 살고 있습니다
참교육 필요하신 형님들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좌표 드립니다






































10년 전 일, 그것도 남의 일을 들춰서 대신 복수해줄 사람은 없음.
복수해달라고하냐
왜 그러고사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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