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된 NEO QLED 85인치 TV가 이렇게 됐습니다
AS를 부르니깐 원인은 모르겠다고 패널을 바꿔야 된다고 하네요
AS기사가 원인을 모르는게 말이 됩니까?
개인 과실이 있나요?
AS기간이 1년 ,패널은 2년 이라고 합니다
600만원 넘게 주고산 Tv가 3년만에...
AS비용이 할인해서 70만원쯤 된다고 합니다
대기업 제품도 뽑기 운으로 뽑아야 합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그리고 원래 TV저부분 뒷면에 열이 엄청나나요? 손을 대고 있지 못할정도로 뜨겁던데...
역시 가전은 ....








































정확히 1년반만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고장나는 백라이트
오죽해야 인터넷에 대책 카페가 생겼을라고
한번은 무상이고 두번은 우겨야 무상
세번은 싸워야 무상
네번은 지랄 난리치고 교체
다섯번은 포기하고 그냥 돈주고
여섯번은 자재가 없대요
일곱번째는 싸울 일이 없어서 속이 후련하네요
초등학교 입학할 때
알뜰폰 개통하고
사은품으로 받은
정체불명의 제조사53인치TV
아직도 쌩쌩한데.
키는 비중이 많으면 우린 이걸 몇년안쓰고 고장시 뽑기라 한다. 그러면 걍 보증 이빠이 느시라 그거말곤 답 없다
고객이 해당 모델에 문제가있는걸 인지하고있음 무료 개선품 1회교체, 모르면 그냥 청구입니다. Lg나 삼성이나 뽑기운 존재함
OLED 가야함
한 몇십년 지나야 아주 옜날 티비는 이런투박한 프레임으로 벽에 박고, 뽑기운 같은게 있었지 하며 회상하게 될듯.
삼성에서 그 냉장고 75만원인가 주고 사감
흔히 말하는 qled qned 미니led 네오고지랄이고 퀀텀이고 엠병이고 oled랑 마이크로led 빼곤 그냥다 lcd임
요즘 같은 인치 저가형 TV 100만원이면 삼... 차라리 새걸 사세요
동일 성능 반값정도에 As1년
보다 고장나면 뭐 한대 더 사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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