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엄청 일찍해서 벌써 20년째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이있는데
최근에 휴대폰으로 야동본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부부관계는 1주일에 한번은 꼬박 하는 편인 것 같아요
그런데도 야동을 본다는게 이해가 잘 안가요..
야동 제목도 무슨 친구엄마 장모님 막 이런것들도 있던데 미친걸까요??
자기랑 몸 비슷한 사람 영상도 있던데 대리만족 하고싶은걸까요? (제가 살쪄서,, 남편도 살찜)
화캉스가서 야동 보는 것 같은데 거기에서 혼자 보면서 해결하는것 같기도 하고..
저로는 만족이 안되던가 다른여자의 몸을 보고싶은 건가 머릿속이 복잡해지네요
남편은 제가 야동본다는걸 안 사실은 몰라요
야동본다는걸 안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계속 안좋은 생각들이 들어서 고민하다
남자분들 많은 곳에 여쭤봐요~
남자분들은 결혼해서 부부관계가 좋아도 야동보시나요??
야동볼때 무슨생각하면서 보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





































고자나 발기불능은 안보겠죠..
컴퓨터에 야동이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져도 좋다.
아휴..다봐요 먼 나이든 중학생을 둔것도 아니고,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만난 여자이듯, 얏홍 이 그래요..너무 심취하지 않는다면 그냥 모른척 하세요.
여자들이 일일드라마나 주말드라마 보는갑다 하시면됩니다.
여자분들 수다 떠는거랑 비슷한 수준. 굳이 다른 사람 얘길해 가면 생산성 없는 그런일 하잖아요. 그런거랑 같음.
님이 부족해서가 아님. 친구엄마 장모님 ? 그런게 보통 상상을 자극해서 더 야한 느낌이라 그런거고 그런 장르가 많음.
의원들아 일좀해라
생물학적으로도 자연스러운현상이고
합법화하면 하나의 산업이되는걸 왜 장려를하진 못할망정 후퇴시키냐!
날씨도 좋고 ~
딱 내 아이디네 ~
그거 비정상 아니고 사고치거나 뭐 그런거 아니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와이프가 장원영 김태희 전지현급이라도
야동을 봅니다.
그 야동의 주인공이 돼지건 아줌마건 깜둥이건 간에 남자들의 성적 호기심은 무한생성이라 새로운것에 끌리게 되어있습니다.
건강한거고 정상적인겁니다.
같이 즐기세요. 남편분 취향도 맞춰주시고 본인 취향도 요구하세요.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되실껍니다.
아이 생기고 나이들면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ott로 다른사람은 어케하나 궁금도하고
저는 신혼없이 임신출산 반복
애들이 커버리니 부부사이 잼나도 볼수있죠?
아내 혼자만에 깊은 고민같아요
이딴 쓰레기같은글은 맘까페에나 쳐올려라
. 1%는 거짓말쟁이
무슨 문제가있음?
결혼하면 다인줄 아나?
남편분은 냉정하게 돼지고기 질리신듯.
지구 인구가 아마 70억이 넘는다죠!
호르몬이 쌓입니다 생각보다 많이요!
내의지와 상관없이 윽수로 쌓입니다
빼주셔야 합니다 어떻게?
글쓰신분도 야동을 같이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야동 보는 남자
야동 안본다고 구라치는 남자
2. 야동을 틀어서 시청하기에는 까다로움이 있지만, 그 어려운 IT를 다 뚫고 인간승리 한거다.
3. 손가락도 못 움직이게 될 정도로 노화가 되는 날엔 시청이 불가하다.
4. 영상이 보이는 시력이면 아직 행복한거다.
5. 이해할 수 없는 남편의 세상을 이해하려 하지말라. 그냥 그대로 모지리임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라.
동물들의 특성이 숫컷의 경우 많은 수의 암컷을 거느리고 싶어 합니다. 이게 강한 숫컷 만이 자식을 남길수 있는 동물의 특성이죠. 숫컷은 다 똑같습니다. 많은 수의 암컷을 거느리고 싶어 합니다.
허나 인간이기 때문에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제 하고 사는 거죠, 환경이 좀더 스파르타해 진다면 어떤 숫컷 이든 많은 수의 암컷을 거느리고 정복 하고 싶어 할겁니다. 이건 당연한 숫컷들의 욕구 이자 욕망 입니다.
그걸 실천만 하지 않으면 됨, 영상을 보며 위안 삼는건 나쁜게 아니라 생각 합니다.
무료사이트 좀 알려드릴까요?
어드레스콘이라고... 알랑가 모르겠네
그냥 여자들이 패션 잡지 본다고 생각하면 딱 맞습니다.
별의미 없어요,
그냥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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