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2 여자2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신고했지만 결국 경찰은 사건이 모두 종료된후에 왔고
당시에 있던 아이들도 다시 현장에 왔지만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 되는것 같았다
이후 몇일이 지나고 cctv를 확보해서 보니 남자애들과 특히 한여학생은 매우 심하게
폭행당한것을 확인했다
cctv녹화분이 2주정도밖에 녹화가 안되어
경찰에게 신속하게 와서 cctv 녹화해 가라고 112에 신고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오지않는다
사건에 중요한 자료가 될텐데 왜 오지않는걸까,,
이해가 잘 안된다,,






































다시 철저히 조사해서 가해자 응징해주세요
아동학대는 아무나 신고해도 무조건 수사하게 되어있습니다.
점수만으로 사람을 채용하다 보면 경찰 조직도 점점 행정공무원화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진급 점수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굳이 나서지 않는 무사안일한 근무 마인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적극적으로 민원넣고 나서지 않으면 그냥 유야무야 하고 넘어가고
경찰들도 불이익이 없으니까 그냥 모른척하는 겁니다.
민원넣어가지고 경찰들도 근무태만으로 징계받게 해야 됩니다.
사건 공론화해서 저 ㅅㅂ새끼 반드시 엄벌에 처해져야 한다
폭행당사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반의사 불벌죄로 처벌하지 못하니깐~
아예 귀찮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듯~~
우리나라 경찰 대부분 저럴겁니다 경찰 조직마인드~
인사고가에 도움안되면 뭉기기~
경찰이 예방적 기능하는건 순찰도는거 한게밖에 없어요~
돈을 처먹어야 움직이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자녀가 없지만 만일 내가족이 저렇게 당하고있는걸 본다면 판단력이 흐려질듯합니다유
영상뒤에 또다른 여자아이는 무룹꿀고있고 남자애들 둘은 겁에질려 도와주려해도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을 보면 참..
과연 이 또한 " 촉법 " 이라는 보호막아래 보호되겠쥬?!
하루하루 갈수록 .. 강력범죄로 진화되어 가는 현실이.. 참 이게 맞나 ....
애들은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서 잊혀지지않는 악몽으로 남을듯한데 ..
안타깝네유 눈앞에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있다면 물론 배나온 아저씨지만 아니 애들이 무서운 아저씨지만
그래도 전 몸통박치기 라도 해서 애들 구해줄꺼같네유
내가 봐도 열받는데 부모가 보면 얼마나 속상할까
저런 놈은 일찌감치 사화로부터 격리가 필요한데 법이 참...
취재가 시작되길 바랍니다.
꼭 처벌 받기를 바란다
인간이기를 포기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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