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둘러싼 답답한 상황과 기강 해이를 바라보며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금 대표팀이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된 가장 큰 근본적인 원인은 과거 주장 손흥민을 향한 이강인의 항명 사태에서 비롯된 주장 권위의 하락에 있습니다. 당시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홍명보 전 감독이 과감하게 이강인을 대표팀에서 퇴출하고 일벌백계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를 안고 가는 미온적인 대처를 택하면서 단합의 기회를 놓쳤고, 결국 이것이 팀 전체의 단합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안타깝게도 현 모레노 감독 역시 이들을 계속해서 중용하며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그 결과 이강인을 비롯해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등 주축 선수들마저 손흥민을 우습게 여기고 가볍게 대하는 분위기가 팽배해졌습니다. 최근 불거진 은퇴설 운운하는 오만한 태도들만 봐도 이들이 "우리 없으면 대표팀이 안 돌아간다"는 착각과 겉멋에 단단히 빠져 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선수 개개인의 태도와 실상을 들여다보면 더욱 기가 찹니다. 이강인은 나름대로 실력이 있는 상급 선수 수준에 불과하지만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며, 냉정히 볼 때 이승우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쉽습니다. 김민재 역시 소속팀에서는 쫓겨날까 봐 공격수가 수비 가담을 안 해도 아무 소리 못 하고 묵묵히 뛰면서, 국가대표팀에만 오면 비정상적인 불만을 표출하며 손흥민을 저격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세계적인 공격수로서 공격에 전념하면서도 가끔 수비까지 내려와 헌신하는 선수입니다. 수비수인 김민재가 과연 이에 대해 트집을 잡을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본인이 손흥민만큼 골을 넣는 세계적인 선수가 되든가, 아니면 직접 공격수를 하든가 해야지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고 있으며, 여기에 황희찬과 황인범까지 가세해 실망스러운 태도로 팀의 기강을 흐리는 주역들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모레노 감독과 축구협회가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지금의 태도로는 절대 팀이 바로 설 수 없으므로,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 네 명은 현재의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예 대표팀 차출에서 배제해 일벌백계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프로무대에는 태도가 바르고 성실하게 뛰며 실력을 갖춘 훌륭한 선수들이 넘쳐납니다. 자만에 찬 선수들 위주로 대표팀이 굴러가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토트넘에서 동료들이 손흥민을 얼마나 주장으로서 존중하고 서로 어떻게 패스를 연결하며 뛰는지 그 모습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 대표팀도 소극적인 수비 축구의 틀을 깨고, 전방 압박과 공격 중심의 축구로 철학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모레노 감독과 축구협회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진정으로 손흥민에게 힘을 실어주며 팀의 흐트러진 기강을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수비수는 수비 제대로하고, 공격수는 공격제대로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견해는 다를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우리 대표팀이 이대로 무너지는 모습을 볼 수 없어 쓴소리를 해봅니다. 위 언급된 4명의 선수는 퇴출이 답이며, 손흥민 선수를 중심으로 뭉쳐서 공격 위주로 새롭게 대표팀을 구성하였으면 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두서없이 글이 작성된 점 양해 바랍니다.






































팀에 있음 돈도 버는데..
굳이 국대 가도 좋은 소리 못듣고..
그러니.. 이제 그만 가고 싶은데..
구실은 못 찾겠고..
은퇴해라
솔직히 황희찬은 국대 레벨 아니다.. 더 이상.
김민재.. 없어도 버틴다.
너도 기복 많잖아. 한범이 잘 크고 있다.
황인범... 한 때는 갑갑함의 상징 아니었냐.. 미들 자원 많다. 안 와도 된다.
그리고 축구 좀 못해도 된다..
우린.. 좋은 팀을 보고 싶은 거지.. 인성 막장인데... 개인 실력 있는 팀을 보고 싶은 게 아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팀에 있음 돈도 버는데..
굳이 국대 가도 좋은 소리 못듣고..
그러니.. 이제 그만 가고 싶은데..
구실은 못 찾겠고..
은퇴해라
솔직히 황희찬은 국대 레벨 아니다.. 더 이상.
김민재.. 없어도 버틴다.
너도 기복 많잖아. 한범이 잘 크고 있다.
황인범... 한 때는 갑갑함의 상징 아니었냐.. 미들 자원 많다. 안 와도 된다.
그리고 축구 좀 못해도 된다..
우린.. 좋은 팀을 보고 싶은 거지.. 인성 막장인데... 개인 실력 있는 팀을 보고 싶은 게 아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국대 은퇴가 아니라..
자격 박탈해서 국대 주변에 얼씬도 못하게...
별 납득가는 이유는 아닐것 같습니다만
축협쉴더 펨코충 강인맘새끼들이 제일 문제야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전성기를 보냈을 때나 LAFC에서 골을 넣는 장면을 보면, 공을 잡고 빠르게 전진하면서 동료와 패스를 주고받고, 다시 패스를 받아 슈팅으로 연결하는 공격이 많습니다. 단순히 공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빠른 패스와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보면 이강인, 황희찬 등 공격수들이 공을 잡았을 때 옆이나 뒤로 패스하며 공격 속도를 늦추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후방이나 측면으로 패스할 수도 있지만, 앞으로 전진해야 할 순간에도 과감하게 치고 나가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다는 겁니다.
손흥민은 공을 잡으면 빠르게 전방으로 침투하고, 공간을 활용해 골을 만들어 내는 데 강점이 있는 선수입니다. 그런데 동료들이 전진하지 않고 공을 옆으로만 돌리면 손흥민도 앞으로 뛰어가다가 다시 내려와서 공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손흥민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것이죠.
이강인 역시 패스를 한 뒤 다시 움직여 패스를 받고, 동료들과 빠르게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전진해 슈팅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황희찬을 비롯한 다른 공격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패스만 하고 제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패스 후 움직임과 빠른 침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가대표팀의 공격 장면과 손흥민의 토트넘 전성기 시절, 그리고 LAFC에서 골을 넣는 장면을 비교해서 보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손흥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면 그와 호흡을 맞추며 빠르게 전진하고, 티키타카처럼 짧고 빠른 패스를 주고받으며 골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공격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우리 대표팀이 공을 소유하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빠른 전진 패스와 적극적인 침투, 그리고 공격수들 간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손흥민의 장점을 더 잘 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