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의 관악산 최애코스를
한달만에 다시 찿음요
관악에 너무 사람들이 많아져서 번잡하여
98프로의 사람들이 가는 코스가 아닌
2프로 미만의 사람들이 가는 한적한 코스이자
4키로 수준의 단거리이며
산행내내 조망이 터지는 코스죠.
서울대 정문에서 버스타고 건설종합환경연구소에 하차
여기서 출발 원점회귀하는데
학바위능선을 정상코스가 아닌 지름길로 해서 정상까지
찍고 바로 자운암코스로 내려옵니다.
근데 오늘은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을 훨씬 더 많이 봤습니다.
그것도 국적도 느무 다양하게.
보통의 외국인은 99프로가 이용하는 코스로 산행하기 마련인데
어찌알고 한국인도 잘 안오는 이코스로 그리 많이 오는지
신기방기











































집 근처에 이런 등산할 산이 있다는게 해피한거죠.
서울대입구로 내려오곤했는디..다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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