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지나가신 다음에 출발을 하려고 하는데 왼쪽 내리막길을 배달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내려 오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출발 하려다 브레이크를 잡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오토바이 운전자가 지나가면서 쌍욕을 하더군요.
씨발놈아 운전 똑바로 해라 뒈지기 싫거든
멍하더군요. 제 차 앞을 2미터 가까이 앞에서 지나갔는데 지 딴에는 제가 가만히 있다가 출발하려고 한 것이 못 마땅한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우회전해서 쫓아갔습니다. 마침 신호등에 걸려 서 있더군요.
내려서 아저씨 왜 욕을 하세요. 라고 했더니
씨발놈아 니가 운전을 좃같이 하잖아 하더군요.
순간 꼭지가 돌았습니다.
그래서 욕 못하는 놈이 있나 이 새끼야 이리 와바 했더니
대가리를 내밀면서 때려봐라 때려봐라 하더군요.
제 나이 예순 다섯입니다.
그 놈은 많이 되어봐야 서른 중반이구요.
제가 멱살을 잡았더니 죽는다고 소리를 지르더니 112에 신고를 하더군요.
참 기가 막히더군요. 결국 경찰이 와서 자초지종을 듣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온다면서 저 쪽이 먼저 욕을 했다고 시인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난 토요일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해서 조사를 받고 왔는데 오늘 검찰에 송치 되었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영상을 확인했더니 제가 멱살 잡는 것만 나오고 그 놈이 욕설하는 것은 나오지 않더군요. 글이 길어 죄송합니다.





































옛말에 개하고 싸우는 건 개다
개가 짖는다고 같이 짖을 필요는 없어요
나이가 마흔을 넘으면
개가 짖는구나 하는거에요
나이가 마흔에 미치지 못 하였으면
몇년 더 내공을
뻔히 상대 노림수가 보이는데도 그걸 못참으시니
범죄자집단이99%인ㅂ대
상대방이 욕을해서 먼저도발했다 상대방도 인정했잖냐 아니면 내가 왜 쫒아가서 항의했겠냐
가만히있는데 누가와서 쌍소리하면서 주끼싫으면 어쩌고하면서 폭언하면 아무런이유없이 당한입장에선 왜 그랬는지 물어볼수있는거 아니냐
근데 갑자기 머릴들리밀면서 또 도발해서 몸싸움하다 멱살잡은거다
상식선 에서 아 .. 이분 진술이 신빙성 있다.. 이정도를 굳이 일방에 서서 처벌하는게 좀 애매하네
생각이들정도로
진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배달러들 하고 왼만하면 시비트지마세요 전부 그런건 아닌데 이상하게 배달러들은 상당히 공격적 이더라구요
딸배도 운전하면서 생각이란게 있을건데 오죽했으면 발광을 했을까요.
무식하니 욕을 했겠죠.
근데 따라가서 뭐라하셨다?
대부분 안따라가고 못따라갑니다.그리고 멱살 안잡습니다.
정황은 이해하겠지만 타인의 인성까지 교육하려고는 안합니다.
검새라는 인간들도 배운데로 합리적으로 멱살잡는게 폭행이라 봤기에 기소했겠죠.
욕한 딸배는 잘한게 없지만 멱살잡은 폭행의 범죄를 하신겁니다.
앞으로는 지나가는 타인의 삶까지는 외면하시는게 건강상 좋지않겠나.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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