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궁금 ....
쌩쌩하고 활동적 으로 움직이다가 해가 떨어지면
쓰러져선
스륵~~~ 잠이 몰려오고
잠을자고
두눈을 꼭 감고 ...
때론 침을 흘리며
코를 골며
미동도 없이 ..
그러다가 새벽이나 아침..
즉 동이 터오기 시작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눈을 뜨고 ...
진화의 결과일까요
아님 지구 자기장, 자전 공전 뭐 그런영향일까 ....
저도 지금 또 자려구 누웠습니다
아니잘 도리가 없어요
조만간 저도
칭얼칭얼 칭얼 대~~~ 다가
자미들게찌~~
눈을 꼭 감구서 미동도 없이
쌔액~~쌔액 ~~
어쨌든
그렇습니다





































잦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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