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
저희 어머니와 십여년 친하게 지내시고 같이 곗돈놀이 하시던분이 저희 어머니. 1억여원을 들고 배째라 하고
부녀들은 그돈으로 대학다니고 이사가고 초등학교 교사까지 되었네요..
그돈은 사실 어머니와 제 돈이지요..
저는 35세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저희집은 가정폭력과 술 ..집에 도시가스와
전기,수도가 몇번식 끈기고 몰래 대문앞 상하수도 꼭지 열어 싯고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
그리고 군 재대후 서울에 기숙사 있는 육가공회사에 들어가서 악착 같이 벌고 어머니도 공원에서 도토리 묵.음료 팔아 힘들게 생활비를 벌었죠 그 세월 저희가족에게 전재산을 먹고. 튀었습니다 .. 저희어머니는 고소를 하셨고
돈을 주라는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민사 였던지 명의 이전하고 배째라 하네요 그 먹고 튄 오o련 아줌마는 저희피같은 돈과 제 청춘바친 돈으로 부천에 중동oo지오에 이사
가고 딸 이o강은 홍대 졸업해 서울 미아리 모 초등학교에 아이들을 가르 친다고 하네요 저희어머니가 오o련에게 연락했으나 안받아 딸 이o강 학교로 찾아가 이야기만 하려 했더니 되려 경찰에 신고해 저희어머니는 조사 받고 오시고 이 억울한 상황이 답답하네요.. 몇년이 지낫지만
제 청춘과 어머니의 노고는 돌아오지않고 잇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글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 딸 이o강은 경기도 시흥에서 학창생활 보냈습니다 어럼풋이 기억나는게 대흥중졸업 한거로 알고 있고 나이는 저랑 동갑 92년생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 찢여죽여야함
제발 시효만료되지않도록 계속 촉구하시고 10년넘지않도록 자급명령다시 신청하세요
1억 피같은 돈입니다.
이런글 추천합니다 .
가압류 하시면됩니다 .
빌려준 돈을 되찾는 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진짜 이러고 싶을듯요ㅜㅜ
나같음 둔기로 죽일듯
남의돈 떼먹는 년놈들은 대가리 깨질 각오해야지
지금은 잘 살고 있어도 꼭 천벌을 받을 겁니다 못 받으신 돈 꼭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가압류걸고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세요.
그런거 뫠하나?
근황을 알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못 하니깐 당일 가입하고 글 적으시는거잖아요?
앞집 가족들 생각나네 ㅜ
울 엄니 전국을 찾아 돌아다녔던 기억이..
기도한다
은행에다 넣지
계하다가 돈들고튄사례가한두껀도아닌데
저는 전재산 투자 했더니 돈 빌려간 사람이 죽어버린.......
나오면 방법 없습니다.
떼인 계돈 돌려받았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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