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개신교 신자의 블로그에 게재된 천국 삽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을 보면 저렇게 생겼더라구요. 저런 천국 누가 가고 싶어합니까?
천국이라면 RTX5090 게임컴도 좀 깔리고, 최신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워치 라인업대로 널려있고, 페라리랑 할리데이비슨도 주차되어있고, 아이브가 춤을 추고있고, 테이블엔 마라탕에 한우무한리필이랑 오마카세 깔리고, 클럽디제잉이랑 풀파티에 인플루언서도 돌아다니고 뭐 그런 게 있어야지…







































그 당시 드럼 연주가 호응이 컸는데
기독교 중 좀 오래된교회들이 드럼은 악마의 악기라고 이상한 논리를 펼쳤어요.
근데 모 기독교 교회에서 드럼도 치고 젊은 이들이 엄청나고 전국지부도 만들어 체육대회도 하고 충청도 어느 산에 성지도 짓기 시작하고
아무튼 그 교회는 젊은이들 엄청 열광하며 몰려 갔죠.
그런걸 본 기존 교회들이 너도나도 드럼반주를 넣더라구요.
결국 예나 지금이나 청년들을 못 끌여 들이는건
기득권 세력의 고정관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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