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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22 (목) 02:33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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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 형과의 인연은 1998년도 대학로에서 김지운 영화감독의 소개로 알게 되어 행사나 콘서트 아니면 대학로 축제에서 옛날 동지들과 함께 만나던 사이였다.
쓸데없는 개인적인 사족을 거창하게 늘어 놓는것 보다. 혹시나 대중음악 평론가로서 강헌 형님을 기억하는이가 있다면
그의 부고 소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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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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