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길에 인도위와 버스정류장에 상습적으로
주차를 하는 차량이 있어서, 안전신문고에 제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초 부터 버스정류장과 인도에 주차하던
차량의 차주(가게 사장)가 범인을 잡겠다고
골프채를 들고 도로를 배회를 여러차례 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일부러 위협적으로 골프채를 끌며 사람들 앞을 지나가기도 하구요. 그리고 어제는 사진을 찍고 다니냐며 위협적으로 물어봅니다.
너무 무서워서, 버스를 탈 수가 없어요 ㅠㅠ 이런 경우 어쩌면 좋을까요? 어제 경찰서에가서 이런 상황이라 이야기 했는데
또 다시 골프채를 들고 그러면 연락을 달라던데 ㅜㅜ
주변에 씨씨티비도 없고, 그 사장은 아니라고 하면 제 이 두려움과
위협받은건 우째 증명해야 할지 ㅜㅜ
이런식으로 인도위랑 버스정류장에 주차를 합니다 ㅠ
2026. 10.22
너무 무서워서 일단, 조언해주신대로 휴대폰 동영상
켠채로 버스정류장 갔어요 ㅜㅜ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가게에 이제 씨씨티비도 설치 해놓고
그 골프채 아저씨는 여전히 저기서
서성거리고 계셨습니다 ㅜㅜ..








































경찰은 절대 님 안지켜줘요
스스로 방어해야합니다.
잠잠해지면 또 !
물어보시면 모르쇠~하세유
님말고 정류장에 다른사람들도 많을꺼자나요?
잠잠해지면 또 !
물어보시면 모르쇠~하세유
경찰은 절대 님 안지켜줘요
스스로 방어해야합니다.
누굴믿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일이 벌어지고난뒤 신고접수받고 출동하는 순서라서 그 이전에 호신방어를 미리준비해두며 살아야합니다
어쩔수없는 시스템.
걱정말아요
맞게되면 다시 글작성 부탁드려요
님말고 정류장에 다른사람들도 많을꺼자나요?
그리고 저런 등신들 못 때립니다~~~
차곡차곡 남기시고 그 증거를 토대로
인근 지구대에 신고하세요
골프채들고 다니는영상찍어두세요
아닌 척~ 하고 다니다가 잊을만 하면 또 신고하고 또 신고하고 며칠 멈췄다가 또 신고하고 해서 아주 돌아버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가서 살살 긁으세요. 영상 다 키고 ㅋㅋㅋ 쓰레기는 징역 보내야죠. 도파민 팡팡 터지게
해당 정류장 이용하실때 당연하지만 아닌척 하시고, 폰 음성녹음 작동시켜놓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번외로, 여성분이신가요? 아니면 프로필 아이콘만 여성으로 행세 하시는건가요?
건별로 조지기 딱 좋음
글과 말을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증거없이는 어떤 범죄자도 말과 글로 잘못했다고 하지는 않죠
몸사리세요
요즘 카메라 줌기능도 좋은데
경찰은 전혀 도움 안되니 믿지 마시구요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 알려줄 수도 있잖어... ㅡ.ㅡ;;
경남 진주시 상평동
http://naver.me/F1ayxF78
대충 뭐파는가게인지요?
진짜 보복당할수있어요
밤길 낮길 조심하세요!!
멀리 떨어져서 줌 당겨서 신고 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저런시골에 교통체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하는게 맞음.
다들 똑같은 것들인 듯...
상품권 받으면 기분 정말...
찾아서 죽여 버리고 싶다 진심
골프 채로 내 대가리 깨지는 것 보단 낫구요
가족 생각해서라도 내가 안죽는게 좋은겁니다
요즘에는 때린 넘은 발 쭉뻗고 자고 맞은 넘만 울화통 터져 죽습니다
자영업자들 어디 회사에 취직할 것도 아니고
가게 망하면 노가다나 뛰러 다닐 넘들 태반이라
전과 하나 쯤 우습게 알더라구요
더군다나 전자과도 대통령 하는 마당에
세상이 흉흉하고
상대가 어떤 또라이 일지도 모르고
골프채 들었으면 자기 자신도 골프채에 처 맞을 각오 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게 미국식 마인드죠
여긴 친북 김일성 주의자들이 많아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주차공간도 많지않은 공단이나 외진곳같은데
굳이 불법주차 신고까지..
뭐 불법주차한 사람들은 님이 신고해서
그에따른 처벌 받았으니된거고
님은 알아서 해결하세요
어쩌라고 이런글 올린건지..
여기 댓글 적는 사람들 100명이면 100명 전부다 님한테 아무 도움 못줍니다
줄 사람도 없어요...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데 뭔 남을 도와주겠습니까?
쓸때 없는 댓글 믿고 일 더 크게 만들지 마시고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시고 조용히 지내시는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앞으로는 감당되는 일만 하세요...
불법주정차 신고 안하고 싶은 사람이 어딧습니까? 그냥 귀찮아지기 싫으니까 그냥 사는거죠...
하던지 하세요. 예고된 우발범행은 없어요
신고를 하지마시든지, 안타깝네요.
뭘 하든 걸리면 본인이 한거 알아서 하셔야죠
애들 담배핀다고 뭐라할려면 이겨낼수 있으면 하는거처럼
당근이나 맘카페 또는 기타 커뮤니티 도움 받아서 한번 모아서 몇 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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