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가정사를 공개하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20개월아이를 돌보면서 겪고 있는 일들이 있고,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아내와는 협의이혼 숙려기간 중이며, 아이는 제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이혼서류를 작성하기전부터 나가살던상황이였지만 따로 지내면서도 저한테 수시로 다시 잘해보자 관계를 회복해보자는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전남자친구와 동거중이였습니다. 그래도 저도 아이하나만 바라보고 가정을 지키기위해 다시 집에 들어오게했습니다. 근데 하루도 안되서 또다시 짐을 싸서 나가버린이후로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는 알수없는 상황입니다. 8월달부터 현재까지 양육에대한 부담 개입 전혀없는상태이고 11월 9일이 이혼기일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와이프가 바람피다 걸린날 제가 집밖으로 나갔는데 아이한테 칼을 들이대면서 아이를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는 협박을하는 카톡 자료들도있는데 혹시 이런건 형사처벌이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본인인생 행복하자고 저한테 애를 버려두고 자기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는게 너무 기분나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와이프주변친구들이나 사람들은 와이프가 이런애인거 전혀모르는거같더라구요. 사진이라도 첨부해야하나싶네요





































아동학대 신고: 아이에게 칼을 들이대고 살해 협박을 한 사실이 있다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원본을 보존하고 경찰에 신고해 조사 받도록 하세요.
친권·양육권: 8월부터 아버지가 홀로 양육했다는 사실은 중요한 자료입니다.
양육 기록을 확보하고 11월 9일 협의이혼 확인기일 전에 친권·양육권·양육비 문제를 명확히 하세요.
합의가 안 된다면 무리하게 협의 이혼을 진행하지 마세요.
양육비: 이혼하더라도 어머니의 양육비 부담 의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무료 법률지원: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 없이 132로 연락해 무료 법률상담과 소송구조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사진을 공개하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세요.
증거를 확보하고 법적 절차를 밟는 것이 아이와 아버지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쳇지피티 내용 입니다
그리고 아이 사진은 살인미수에요
소송하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아동학대 신고: 아이에게 칼을 들이대고 살해 협박을 한 사실이 있다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원본을 보존하고 경찰에 신고해 조사 받도록 하세요.
친권·양육권: 8월부터 아버지가 홀로 양육했다는 사실은 중요한 자료입니다.
양육 기록을 확보하고 11월 9일 협의이혼 확인기일 전에 친권·양육권·양육비 문제를 명확히 하세요.
합의가 안 된다면 무리하게 협의 이혼을 진행하지 마세요.
양육비: 이혼하더라도 어머니의 양육비 부담 의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무료 법률지원: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 없이 132로 연락해 무료 법률상담과 소송구조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사진을 공개하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세요.
증거를 확보하고 법적 절차를 밟는 것이 아이와 아버지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쳇지피티 내용 입니다
글로만봐서는 모르겠지만 아이때문에(엄마가 필요한부분)그러신거면 그래도 법적으로 뭐 변호사 상담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지금 당장이야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현실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아이한테 칼은좀...
그렇다고 양육비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평생 일안하고 남자 등쳐먹고 살 사람처럼 보이니 재산 수입 없다고 양육비도 안 줄겁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일단 부인께서
님에게 애정이 없는거임
이혼하시는게. 좋을듯
내주변에도
이혼사람 많아요
전애인과동거 ㅠ ㅠ
집나가서 살았던거 증거로모으시고
상간남소송하시고
칼들고 아이한테 그런건 아동학대 형사처벌대상입니다.
증거들 다 모으셔서 변호사 찾아가시는게
제일빠르고현명할듯합니다.
그냥 무슬림에 던져줘서
앞뒤 돌림빵당한후
모가지가 쓸려나가야하는데!!
이혼소송도 같이 하셔야져...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는게 빠를겁니다.
일단 먼저 생각하셔야하는건 유리잔은 깨졌습니다. 그거 조각 조각 주워다 붙힌들 원래대로 안됩니다. 그거 붙잡고 있을
시간에 글쓴님한테 혹은 아이한테 시간 투자하세요. 이게 더 남는것입니다.
가장 먼저해야할것은 친자검사입니다.(윗 형님 조언 최고)
이혼소송을 대비해 재산 현금화 입니다.
이유 : 왜 해야하는지는 굳이 설명 안해도 알거라 생각합니다.
두번째 해야할일은 아이를 케어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합니다. 시간 방법 모든것을 마스터하세요.
세번째 사람 인성 변하지 않습니다. 근데 다 포기하더라도 애기 엄마로만 살게끔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양육파트너 입니다..
아이를 키워야하니 범법자가 될수 없으니 그냥 상간소송부터 조지세요. 쓰니님이 절대 돌아오게 못해요 상간남을 조져서
상간남한테 버림받아야 가정으로 복귀 시킬수 있고 그때 어떻게 할지 결정하면되요
지금부터 최소 6개월 1년이상의 시간이 걸릴것이에요.
힘드시겟지만 아이 하나만 위해 모든 결정하세요.. 모든결정이 해피엔딩이 아니에요 최소한 아이 행복하나를 지킬수
있다면 그걸 선택하세요. 쓰니님은 아빠고.. 그래야 버티실수 있으니깐요.
PS 아이 절대 뺏기시면 안됩니다. 아이 뺏기고 이혼하고 최악의 결과입니다..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 아빠 동의 없이 절대 못보낸다고 어린이집도 못 박아두세요.
님과는 다르게 불륜때문은 아니지만 저도 이혼생각이 가득했는데 애가 밤에 엄마 없다고 서럽게 우는거보고
이혼은 포기했습니다. 지금도 이혼생각은 변함없지만.. 애가 좀 커서 이해되기전엔 저는 어려울것같더라구요.
그리고 추가로 제 얘긴아닙니다만 제 동생이 님하고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잡아서 데려와도 바로 나가고 오히려 돌아와서는 잡아서 인지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동생도 완전 전처와 전혀 다른성향의 여자랑 재혼하더라구요 그때 너무 지겨웠던지..
모쪼록 슬기롭게.. 글쓴분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있으시면 일은 하셔야하니 어느정도 처음 말꺼내기쉽지않으시겠지만
도움도 받으시고 버텨내셔야합니다.. 저도 회사다니면서 애놔두고 가서 정말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었어요..
그래도 지나고나니 그 생황에 또 적응되고 지금은 협의하에 일주일에 하루는 온전히 제가 보고 애랑 같이 놀러다니고
애도 너무 즐거워하고.. 적응되더라구요
사실여부도 알 수 없는 주장 일변도
봅재들 또 달라붙음
읽는 입장에서 너무 보기 힘듭니다.
아내분이
애기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과거에 바람핀 것 받아 주고
전남친과 동거도 받아 주고
당신은 보살입니까 아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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