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측하고 탈때마다 점검을 할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3개월된 새 자전거의 앞 바퀴가 빠진다는 것은
아주 드문경우 같습니다
자녀 통학용으로 구입해준 레이윙 전기 자전거의 앞바퀴가 빠져서 자전거를 타던 자녀가 크게 다쳤습니다
학교내 도로에서 발생한 일이라 지나가던 분들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고 레이윙 전기자전거는 교내 자전거 수리하시는 분이 가지고 가셔서 점검을 해본 결과 앞바퀴 축 고정 너트가 풀려서 그런거 같다고 하십니다
자가 조립한 자전거도 아니고
처음 출고시 완성차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시네요
판매 본사에 문의 하니 처음에 주행에 문제가 없던 자전거이므로 불량은 아니고 협력점에 가서 점검 할수 있도록 접수를 해준다고 합니다
구입은 본사에서 직접 했습니다
물론 기계가 100프로 완벽할수는 없디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자전거를 구입후 탈때마다 바퀴가 빠질수있다는 가정을 하고 볼트 너트 풀림을 확인하고 타는 사람이
있을까 합니다
서행중이라 얼굴이나 머리부터 떨어지지 않아 다리 근육파열만 된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안도하면서 살다가 새 자전거 앞바퀴가 빠져서 다치는 경우도 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다친 자녀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에
그거는 아니고 출고시 제품의 조립불량이나 제조 검수를 소훌한것이니이니 의기소침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보배님들께서도 레이윙 전기자전거 뿐 아니라 자전거를 새로 구입하셔서 타시거나 자녀분들에게 사주실때 매일이.아니더라도 앞바퀴가 빠질수 있으니 볼트 나 너트가 풀려있는지 자주 확인 하셔서 사고를 피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넘어지고 주변분들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고
도움주신분이 너무 황당해서 찍어두신 사진이라고 합니다
앞바퀴가 저리 되어있다고 하시네요
한쪽으로 치워주시고 병원까지 차로 데려다 주신 그분께 감사드렸습니다
사진을 볼때마다 머리부터 떨어졌으면 심각한 부상이나 지칫하면 사망사고까지 당할수 있었겠구나 생각하니 아찔힙니다
그나마 헬멧하고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서 다행이였던
주행중 앞바퀴가 빠지는 황당한 사고를 다른 분들도 경험하시지 마시라는 뜻으로 글을 올립니다
새 자전거라도 공구를 가지고 매일 매일 조이고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다음부터는 저런거좀 타지마세요.
자가점검은 필수...
그냥 가장 만만해보이는 기업탓 하는거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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