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30153601608
한부모 지원 제도가...
저 사람에게 닿았는지, 저 아이에게는 닿았는지...
육아를 배울 시간도 없었는지...
질문을 던질 능력도 안된건지...
이 사람아....
아이가 생겼으면 최소한 물어보기라도 하지...
공무원들, 주변 사람들 바짓가랑이라도 붙들고
매달려야지...
아직도...멀었나..
조회 6,325 |
추천 92 |
2026.10.30 (금) 16:15

https://v.daum.net/v/20261030153601608
한부모 지원 제도가...
저 사람에게 닿았는지, 저 아이에게는 닿았는지...
육아를 배울 시간도 없었는지...
질문을 던질 능력도 안된건지...
이 사람아....
아이가 생겼으면 최소한 물어보기라도 하지...
공무원들, 주변 사람들 바짓가랑이라도 붙들고
매달려야지...
아직도...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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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아기
바램이야 늘 안사라지길 바라지만..
적어도 제가 죽기전까지는 안사라질것 같아서
실망스럽네요 .
한해에 저런 기사가 부쩍 늘었어요.
저 아비의 계획에 놀랄일이다.
마른 아기라니...
저 애아빠라는 새끼가 애를 위해 질문을 던지고 아득바득 매달리지 않은거죠.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유아가 굶어 죽었다니..
뭔가 너무 무책임 한 말 아닌가
예전처럼 주야 바뀌면서 12시간 돌리는 것도 아닌데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굶어 죽을 정도로 나둘 수 있나..
하루 두 번 분유만 먹이면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했나..
핑계는 지들 먹고살기 바쁘다는거고
짐승도 밥은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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