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에 작은삼촌이 계신데 30년전 부모님 사업관련 부도나서 오랜세월 왕래 없이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고 간간히 연락으로 안부정도로 지내다가 코로나시절 한번 넘어오라고 밥사준다고해서
차몰고 처자식데리고 갔습니다 고기집을 예약했길래 당연 고기먹겠거니했는데 여기 돌솥밥잘한다고
저희의견 무시하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삼촌은 생각없다고 따로 주문 안하시고
은근 종업원눈치주는거 같기도하고 급 입맛 떨어졌네요 한편으론 힘드신가보다 생각도 들었지만
이해가 좀 ㅠ 차기름 도로비쓰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올여름 휴가철때 연락오셔서 안부 묻고는 경조사 있으면 연락할께 라고 했는데 딸 결혼하다고
카톡주시고 전화주시네요 주위에선 축의금만보내고 가지마라라고는하는데 큰삼촌숙모도계시고
사촌동생들 본다싶어서 4인가족 갈려고합니다
얼마가 적당할까요?



































가족중 사촌지간에 저혼자 왔더군요
집에가서 제가 빡쳐서 아버지한테 말했습니다
왜 저한테만 가족의 도리를 강요하시냐구요
앞으로 저한테 그런거 요구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고모 아들은 오지도 않고 며느리도 안옴 그리고 큰아버지쪽 자녀중에 아무도 안옴 딸랑 나만 왔음
가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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