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오토바이에대한 로망이 있어서 보배
형님들에게 여쭤보게 되었는데
현실적인 조언들 감사합니다 어쩌면 현재
저에게 현재 뭐라할수있는 사람이 없고 말려줄
사람이 없다보니 형님들에게 정신차리라고
혼나고싶은 마음에 글을 쓴것같네요
10년넘게살고 이혼할당시 한 선배에게 상담을
했는데 다시 결혼생활 시작한다고 하면 지금보다
잘할수 있겠냐? 라는 물음에 잠시생각후 네 라고
대답했는데 그 한마디에 내가 얼마나 못했는지
느끼게되면서 정말 많은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나중에 내가선택한것에 다시 질문했을때
아니요라고 대답할수있는 후회없는
선택들 하며 살겠습니다 ^^





































경험없는 상태에서 미들급 입문. 굉장히 리스크가 크죠.
바이크 가격도 가격이고 보호장비, 보험료, 튜닝파츠 장착 욕구 등등 돈도 꽤 들고요
가장 큰거.. '기변병' 사면 끝일 것 같쥬?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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