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한구절 써봅니다
우선 누구보다 제주를 자주 가는 사람중에 한명인데요..
우선 여행 스케줄을 어떻게 잡으실진 모르겠지만 후회없이 한방 공략 하기위해 덕담처럼 몇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 1탄 " 내용을 읽지 않았습니다 .
우선 제주는 타 지방 시골길대비 인도가 낡긴했지만 그래도 나름 큰도로쪽은 다있습니다 하지만
구시가지 들어가면 그냥 골목길 골목길로 다니셔야되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좀 발생합니다
1. 제주 에서 주행중인 차량들 대비 상당히 많은수가 (허 하 호 ) 남바 _ 즉 똑같은 여행객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네비게이션에 의지하며 다니는 사람이 너무도 많아서 안전상 골목길에서도 꼭 조심하셔야되는데요
_부착용 빨간 점멸등 깜빡이는 아이템이 있으면 매우 좋을걸로 예상됩니다
( 제주도는 제주시가 아닌 경우 음주 사고가 상당히많습니다 눈에 잘띄는 옷을 절때적으로 추천합니다 )
2. 숙소 : 제주 를 정말 큰만 먹고 도전 하시는 것처럼 차량이 있는 사람도 힘들어하며 후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숙소 인데요 보통 출발전 숙소를 스케줄에 맞춰서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 등등등 그렇게 나름 생각해서 숙소를 잡지만 대부분 후회하시는 부분이 ( 제주 푸른 바다 ) 관상은 사실상 매우 매우 빨리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_ 즉 : 숙소를 사전에 물론 몸이 불편하셔서 미리 선점 하신걸수도있는데요 매우 좋지않습니다
보통 11월달인 지금 같은 경우 대부분의 대형 숙소들은 방이 남습니다 즉 가격대비 오후 4~ 5시쯤 ( 여행중일때 )
근처 규모가 좀 있는 리조트 현식의 숙소를 눈여겨 봐두셨다가 인기에서 관광 하시고 " 어플리케이션 " 야놀자나 그외 등등 을 통해서 실시간 검색을 해보시면 _ 엘리베이터 가 딸려있고 휠체어나 보조기를 끌고도 객실을 찾아 들어가기 좋은
그런 곳들이 보통 3만원 ~ 4만원정도에 충분히구할수있어요
3. 제주도의 다방면 관광은 물론 블로그나 그외 유튜브 에서 많은 정보가 있겠지만 실제 좋은 곳들은 현재 중국인들에게
치이고 치여서 한국인들이 기피하는 수준까지 온 상태입니다
즉 _ 소중한 도전 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위해서는 꼭 추천드리는 부분이 " 차량 " 이용이 아닌 휠체어를 이용해서 제주 풀탐험을 하기위해서는 _ 보통 자전거 산책 트레킹 코스들이 "해안선" 을 끼고 제주 전역을 둘러볼때는 해안쪽 방향인
즉 " 제주공항" 에서 부터 북쪽-> 북서 -> 남서-> 남남 -> 남동 -> 북서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바다방향으로 코스를 다 만들어놔서 조금가다 쉬고하셔도 인도, 차도 구분이 그나마 명확하고 인도쪽 사고 방지를 위해 "현무암" 으로 이쁘게 고정해둔곳들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 가로등 " 이 그나마 잘되있어요 그쪽 방향으로가시면요
반대로 돌게되면 우선 불편한 몸 대비 횡단보도나 그외 몸이 지쳐서 좀 안전지대에서 쉴수있는 공간이 차선이 반대면 사실상 길 하나건너기도 상당히 위험할걸로 예상되네요 .
그리고 그방향상 괜찮은 꼭 들러보실 만한 권장 방문지로는
출발 -> 제주 공항 ( 북북 ) 쪽 방향 에서 -> 북 서 방향 이동
첫코스로 -> " 팀블로우 커피숍 " 을 검색해서 가보세요 . ( 봄날 ) 카페도 좋지만 중국인들 때문에 초강력 비추 합니다 " 참고로 팀블로우 커피숍 사장님이 중국인들에게 치여서 _ 지금은 중국인들 입장을 한정적으로 받기때문에 보행으로 들어가셔서 쉬기 정말 좋습니다 * 지대가 좀높지만 내리막이고 경사가 생각보다 심하지않아요 *
- 봄날 카페는 내리막길이지만 이동후 내부 산책코스가 _ 휠체 바퀴가 구를수 없는 그런 바닥이에요
( 다시 큰길로 올라갈때도 힘드실겁니다 )
__" 와이에이지 리조트 " 앞서 말슴드린것처럼 지금 11월은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가끔 아침 조식도
무상 으로 이용할수있습니다
협재해수욕장 ( 북북 쪽에서 북서 ) 가는길에 "비양도 " 섬이 보이는 물이 깨끗한 곳중 하나입니다 가끔가다 고래도 볼순있습니다 물론 운때가....-_-
식사 용으로 해삼물이나 회 먹을땐 가격은 그렇게 적진 않아도 나름 잘 챙겨나오는 곳이 하나있는데요 협재해수욕장 대형 주차장 길건너 ( 횡단보도 에서 가까운 )
"바다해찬 " 이라는 곳이있어요 1층에 위치해있고 만족하실겁니다 ( 예전에 여행갔을때보니 )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이 휠체어 타고 가셨는데 직원분들이 이동 도와주시는거 봤습니다
그대로 쭉 길따라 한참가시면 _ 용담지나서 길따라 쭉가다보면 * 수월봉 * "차귀도 " 를 한눈에 볼수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 제주 지역구 _ 봉사자분들이 있으셔서 " 올라가는것과 내려오는것 도움받을수있습니다
" 광배줌 망원경도있고 _ 팔각정이 있어서 " 앉은 자세로도 구경할수있습니다
" 저에게 제주의 best 3 를 말해보라고 하면 전 바로 여기가 랭킹 1위라고 말할듯하네요 "
구경이 끝나면 그대로 해안을따라 있는 구도로 " 인도 " 개념이없긴하지만 차량 통행이 적어서
이동은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이곳부터는 대부분 경사도가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송악산" 가는 방향까지는 세상에 혼자있는 느낌처럼 정말 고요하고 힐링코스가 될걸로 예상되는 길이에요 .
송악산 쪽에서 " 마라도 배탈수있고 " 하니 이건 여행 코스에 넣으셔도 될듯하네요
잠시 흘러지나가시면서 " 형제섬 " 을 바로 볼수있는 제주 토속 이자 퓨전 음식점으로
"음식 모두 잘하는 곳중 하나인 " 하오츠 " 라는 식당이있어요 여기도
숨겨진 맛집입니다 " 사람없고 정말 정말 경치좋은 곳중 하나입니다 "
산방산 으로 가는 방향으로 -> 여기가 좀 헬코스가 될수있는데요 경사가 좀심합니다 될수있으면 보행이 가능하시다면 모르겠지만 휠체어를 풀로타야되면 .. 아쉽지만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택시 이용 ..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이 구간 지나갈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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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가면 -> 중문 이 시작되는데요 예전에는 사람이 많고 나름 좋은곳이였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별로없어서.. 식당가나 그외 눈요기 거리가 많이 닫았습니다 그래서 "중문" 은 패스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바로 " 올레시장 " 으로 가시고 여기서 숙소를 " 헤이 제주 " 라는 소규모 호텔이 있습니다
여기는 가격 이맘때 앞서말씀드린 시간때에 확인하시면
보통 5만원 전후 이지만 _ 침대 3개 짜리 제일 큰 스위트룸도 그가격에 1박할수있어요
물론 올레시장이랑 멀지않아서 시장구경하며 횟감사다가 숙소에서 먹으면 지출 많이 줄어듭니다
" 물론 권장은 _ 딱새우 " 입니다 ㅎㅎ 시장블럭에 국밥집이 1곳뿐인데요 ( 예전에는 더많았지만)
다들 코로나때 떠나셔서 연세많으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하시는데 정말 국밥 맛 기가 막혀요 ㅎ
그리고 다시 여행의 출발을 하실때 불필요한 힘빼기 포기하시고 여기서 바로 (택시 이용해서 )
표선 으로 넘어가세요
" 해비치 호텔 " 가는 초입쪽에 ( 제주 민속촌 ) 있는데 여긴 언덕도 울퉁불퉁한 길도 아니기에
구경하시길 좋을걸로 예상됩니다
-> 민속촌 방향에서 해안타고 쭉가시면 _ 성산일출봉 으로 가는 길이 나오는데요
이 길을 따라가면 " 해물라면 " 팝니다 이런 문구들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요기 한다생각하고
들어가시면 외지라 가격이 좀 있어도 해물 왕창 때려넣고 끓여주시는 라면이 정말 맛있습니다
__ 여기서 " 리얼 제주 고기국수 " 오리지널 을 드셔 보겠다 생각이 드신다면
성산 _ "가시아방" 고기국수 라고 있습니다
여기역시.. 제주 맛집 랭킹 3위 안에 권장할만큼 맛있습니다
쭈욱 길따라 가면 평대 마을 진입 하게되는데요 ( 거리가 거리라 꽤멀어요 )
예전에는 정말 조용했던 마을이긴한데 지금은 좀 핫플레이스로 변해가면서 사람들이 좀 보이긴합니다
여기서 전국구 클래스 급 " 카레 맛집이있습니다 "
이효리 님이 거주 할때도 종종 오시던 곳인데 저도 상당히 오래 다녔네요
가게가 크지않고 테이블 5개 두고 장사하시는데 정말 카레에 대한 환상을 깨부셔주는 수준이거든요 " 일본 삿포로 국물 카레 " 가 와도 지지 않을 만큼 정말 맛있습니다
_ 추천 매뉴는 _ 콩카레 or 버섯카레 둘중 하나 드셔보세요 와.. 와.. 와 탄성나오실거에요
" 가격도 쌉니다 " 다만 브레이크 타임과 재료 소진되면 그냥 문닫아버려요 여긴 사전에 통화해보셔야될거에요
( 우도는 추천하지 않아요 ) 중국사람들 벌레만큼 많아서 정말 악몽이실거라 가지마세요 .
쭉 길따라가면 " 함덕 해수욕장 " 이 있는데요 여기서는
혹시나 숙박을하실 생각이면 _ 신라스테이 에서 방잡으면 보통 6~7만원정도 나옵니다 성수기아닌이상 나름 그래도 해변이랑 가까워서 좋습니다 경치도 좋고 ^^;;;
_ 참고로 함덕해수욕장 내 에 있는 커피숍이있는데 정말 정말 이쁘거든요?! 근데 여기가
길바닥이 좋지않아요 울퉁 불퉁.... 그래소 신라스테이 있게되면 눈으로 볼수있습니다
대부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카페가 " 목화씨 " _ 문익점 선생님 의 자손들이
왕에게서 하사 받은 땅으로 대대손손 물려내려오다 거기서 커피숍을 하시는 거에요
(커피숍 클래스는 랭킹 1위일겁니다 전국 어디와 비교해도 )
함덕까지 돌아봤다면 이제는 신제주 로 넘어가면서 공항근처에서 마지막 관광겸으로
"노형동 " 으로 * 택시 타고 * 가시면 좀 편하긴한데요
"신비의 도로" 시작하는 곳 바로 옆에 " 육포 + 커피 + 빵 " 파는 카페가 하나있어요
그 곳에서 시간 보내시면 "비자림 수준의 산림 " 구경할수있습니다
거기 육포 핵 맛집입니다 ㅋㅋㅋ * 개인적인 생각이긴하지만 하하하하 *
토속 제주 오리지널 음식 _ 저렴하면서 찐 제주 음식 드실려면
"제주시 _ 유리네 " 식당 추천 드립니다
이 식당은 과거 " 박정희 대통령 부터 현재 " 까지 모든 대통령들이 식사 하기위해 직접 갔다는
전설 적인 식당입니다 _ 실제 사진과 친필 싸인등 그외 유명 방송인들 등등
일일이 세어 보진못했지만 아무리 안되도 유명인 약 2천명 이상은 방문했을겁니다
"돔배고기 기가 막혀요 "
이제 공항으로 가는 길에 마지막으로 제주 한눈에 담기 미션으로
이호대우 해변 에서 " 말대가리 등대 에서 마지막 인생샷 찍으시고 "
용두암 방향으로 해안도로 있으니 이동하면서 마지막으로 구경하고 _ 제주 공항에서 돌아가시면
중국 사람들이랑 비빌 필요 없이 여행의 목적인 " 힐링 " 여행 충분하실걸로 100% 추천합니다
저는 제주가 처가 이기도 하지만 어릴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시간나고 주머니 사정 괜찮으면
툭하면 가던 곳이라
살면서 숨막힐때 힐링 에너지 가득 담아오곤합니다
아무튼 정말 힘든 여정이실듯 한데 _ 새로운 도전은 늘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했습니다
보배의 기운을 받아 멋지게 다녀오세요
_
_
_
마지막으로 사람들 붐비고 여행이 헬로 변할걸로 예측되는 곳은 재외 하고 권장드렸습니다 .
보통 제주 여행 처음가는 분들은 대부분 똑똑하다 생각하고 블로그 뒤적거리는데요
문제는 그또한 사람들이 와 여기좋아요 저기좋아요 엄지척 거리니 사람만 구경하고
유료 광고 처럼 블로그 / 인스타 등 누군가 올려둔 여행일지 에 낚여서 사람 뒤통수만 보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추천 드린곳들은
"저" 재외 도민 ( 처가집 ) 에서 도민 입장에서나 숨겨짓 멋지고 눈으로 담아두기 아까울 정도의
코스를 적어봤네요
도움이 되실련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참고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정독하겠습니다. 함께 하는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참고해야겠네요!
즐거운 제주행 되십시요 :-)
최소한 지인들과 가던 가족간에 가시던 음식으로 아 기분 잡쳤네 소리는 안나올거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초보라도 괜찮아님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세요.
저도 스크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슥흐랩합니다 ㄷㄷㄷ
제주도 절대 안가십니다
제주도 바가지 사건 몇번 인터넷 글로만 접하시고는
제주도 갈바엔 동남아간다
라고 몇년전부터 말씀들 하시죠
울릉도도 안가고요
제주도 특히 아직 원희룡꺼라고
보배 전라도 형들은 절대 안가신답니다
그럼 동남아는 가냐?
그건 알수없죠
왜냐?
운전일이라는게 토요일 일요일 빨간날이 어딧나요
일부러 공부안해서 상고 공고 다녔다는데
반도체 설계하고 그러진 않을거 잖아요
우리 보배형님들에겐
관심없는 글 입니다
참고로 얼마전 제주도 다녀왔는데 서귀포 한 술집 사장님이 한림쪽(제주도 북서)은 짱깨들 천국이라 하더군요
그곳이 얼마전 큰 일이 있었던 곳이기도..
좋은 정보네요.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세상 맛없음~~~
제 개인적인~~~
저도 세월아 내월아 하며 낚시 좋아하는 사람중 한명인데요
큰배랍시고 타고 들어갔다 조상님 찾았습니다... -_-
정성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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