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유치원 다니는데 가끔 와이프가 일정있을때 제가 데리러 가는데
갈때마다 레깅스에 도끼자국 다 보이게 옷입고 애하원때문에 오는 애엄마가 있습니다
몸매도 정말 좋고 그런거 알겠는데 하원시간에 부모들 15~20명씩 모여있는데
꼭 저리입고 와야하나 싶기도하고
운동하고 바로 와야해서 그랬나했는데 어제는 또 이 추운날씨에 가슴 다 파인옷에
배꼽보이게 입고 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애가 유치원 다니는데 가끔 와이프가 일정있을때 제가 데리러 가는데
갈때마다 레깅스에 도끼자국 다 보이게 옷입고 애하원때문에 오는 애엄마가 있습니다
몸매도 정말 좋고 그런거 알겠는데 하원시간에 부모들 15~20명씩 모여있는데
꼭 저리입고 와야하나 싶기도하고
운동하고 바로 와야해서 그랬나했는데 어제는 또 이 추운날씨에 가슴 다 파인옷에
배꼽보이게 입고 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등빨좋으면 옷으로 감싸기 바쁘죠
등빨좋으면 옷으로 감싸기 바쁘죠
그런데 대부분 남자한테 친절함
정신질환이고요.
물어보면 백이면 백, 편해서 입는다고 하는데 세상에 불편한 바지도 있나..
제가 가서 혼꾸녕 내 놓고 오겠습니다.
우리아들 다니는곳도 네다섯정도 되는데
같이 등원할때 민망할정도더라고요
구석구석 찬찬히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