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에 걸친 학폭심의 결과 공개합니다*
1) 작년 25년 한해 동안 지속된 신체적 정신적 괴롭힘으로 인한 학폭 심의 결과공개
가해학생A-2,3호 처분
가해학생B-1,2호 처분
가해학생C-1,2호 처분
2) 추후 추가피해사실 확인-집단폭행, 욕설, 흉기위협(커터칼, 가위)
가해학생A-조치없음
가해학생B-조치없음
가해학생C-조치없음
목격자 진술확보-심의에 전혀 반영X, 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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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교육지원청을 규탄합니다.
2025년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3학년이었던 가해학생 3명이 같은 반 피해아동을 지속적으로 괴롭혔습니다.
초반에는 단순 괴롭힘 정도로 알고 담임과 여러 차례 상담도 하였으나 제대로 된 내용은 전달 받을 수 없었습니다.
간과 할 수 없는 피해사실들을 뒤늦게 인지하고 정식으로 학폭 접수 후 심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진행 중 드러난 추가적인 피해내용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일상생활이 마비될 정도의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수개월간 욕설 및, 정신적인 괴롭힘이 계속되었고 같은 반 친구들의 목격은 물론 가해자들의 행동을 지적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최초 학교 내 에서 3명에게 집단폭행이 있던 날은 아이가 담임에게 피해사실을 바로 알렸습니다.
작년 담임이었던 그 선생님은 피해자인 저희 아이를 불러서 네가 부회장이니 참으라고 하고 아이의 고통을 전혀 헤아리지 않았습니다.
믿었던 어른에게 도움을 받지 못한 아이는 충격과 절망으로 입을 닫았습니다.
그간 담임과 여러 차례 가해자들의 행동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상담을 하였으나 그 사건에 대한 어떠한 피해사실도 전달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함구하고 있던 아이의 입에서 학교내에서 일어났던 집단폭행들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기까지 반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 기간 홀로 고통 받았을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최초 집단폭행사건을 담임이 묵살하는 바람에 이후 3차례의 집단폭행을 추가로 당하는 돌이킬 수 없는 처참한 결과에 이르렀습니다.
대담해진 가해자들은 가위, 커터칼 흉기까지 들고 협박과 폭행을 하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눈을 피해 화장실 구석에 몰아 돌아가면서 싸대기는 물론 발로 짓밟고, 급소공격까지 자행 하였습니다.
이 추악한 사건들은 학폭 진행 중에 목격한 학생의 진술에 힘입어 피해아동이 힘겹게 털어놓은 팩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수 폭행한 가해자3명 모두 학폭심의후 최종 결과가 조치없음! 으로 나왔습니다.
이럴 거면 도대체 학폭 심의라는 것을 왜 하는 것일까요?
언어적, 정신적 괴롭힘으로 인한 사실에 대해 받은 1호, 2호,3호 처분!
그보다 훨씬 높은 수위인 집단폭행에 대한 결과가 혐의 없음!!
폭행에 대한 목격자의 진술까지 묵살하며 이런 결과에 이른 기준이 도대체 무엇인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피해자의 일관된 피해사실 진술 무시, 직접적 증거자료인 목격자 진술 무시
성장기동안 지속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아야하는 전문가의 소견 무시
수개월 겪어 보니
우리아이가 고통받은 명백한 피해사실보다 가해자의 안의를 위해 가해행위를 축소하는데 초점을 맞춰 심의가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수개월간의 일관된 진술, 직접 목격자의 진술, 이미 심리치료를 수개월간 받고 있고 성장기 내내 계속되어야한다는 전문가의 소견조차 아무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해자 측의 모른다.. 안했다는 진술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가해자 전원 조치없음 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분명히 있는데도 가해자는 없다는 암묵적인 분위기
왜? 가해자의 나이가 어리다구요? 피해자도 똑같이 어립니다.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갑니다.
이게 합당한 결과입니까??
나쁜 짓 하고 안했다고 우기면 모든 게 없던 사실이 되는 건가요?
목격자진술확인서가 있었고 그 진술에는 분명히 가해자들과 폭행사실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부 교육 지원청 심의관들은 그 직접적 증거자료를 철저 하게 짓밟고 묵살하였습니다.
피해아동이 어른들을 믿고 수개월간 홀로 안고 있던 피해사실을 힘겹게 있는 그대로 진술했음에도 자의적 해석으로 가해자들을 두둔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또한 명백한 아동학대가 아닌가요?
이런 결과를 내린 심의관들에게 너무도 치 떨리는 분노를 느낍니다.
가해자들 중 2명의 보호자들이 현역 교사이고
이 부모들은 피해아동에게 사과와 용서는커녕 거짓 학폭 으로 보복신고를 하기도 했고, 본인의 아이가 학폭 신고를 당하는 바람에 피해를 입었다는 적반하장의 태도도 보였습니다.
이들이 교육현장에 서서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일까요?
같은 교육현장에 종사하며 혹여 모를 친분과 유착이 있지 않을까 하는 강한 의심이 누구라도 들 거 같습니다.
너무나 말이 안 되는 결과에 당연히 불복하며 행정심판을 진행 하려고합니다.
피해자와 가족의 고통을 철저하게 짓밟은 서부교육지원청과 그 가해자들과 부모들!
본인 아이가 당해도 이런 식으로 심의를 하시겠습니까??
정의가 바로 설 수 있게 많은 응원해주시고 힘을 보태주세요!
학폭 피해자들은 평생 동안 그 고통의 기억을 마음 깊은 곳에 품고 살아가야 됩니다.
가해자들에게 응당한 처분과 처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작성자님의 상심이 얼마나 클지 글에서 느껴지네요 ㅠㅠ
하는게 나을듯 정신병 걸려서 평생 트리우마남고
자살 생각 하느니 죽이는게 맞는거 아닌가..
2차 집단폭행과 흉기위협이 있었을때 경찰에 신고 하셨나요?
경찰에 신고했다면 교육청의 학교폭력 심의와 별개로 형사적 책임을 따져볼 수 있었을 텐데요.
시간이 좀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당시 사건의 구체적인 증거가 남아 있다면 경찰에 별도로 상담하고 수사 가능성을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의 상심이 얼마나 클지 글에서 느껴지네요 ㅠㅠ
2차 집단폭행과 흉기위협이 있었을때 경찰에 신고 하셨나요?
경찰에 신고했다면 교육청의 학교폭력 심의와 별개로 형사적 책임을 따져볼 수 있었을 텐데요.
시간이 좀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당시 사건의 구체적인 증거가 남아 있다면 경찰에 별도로 상담하고 수사 가능성을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심리치료를 포함해 치료받으시고 증거를 수집해 민사소송을 통해 금융치료라도 해줘야 합니다.
가해학생부모가 진심어린 사과와 아이를 가르쳤다면 이렇게 다시 재발하는 일이 없었을 꺼예요.
아이는 죄가 없어요. 부모의 문제 입니다.
애초에 훈육을 본인들 업무라고 생각 안합니다.
면피와 묻어버리는데만 능사죠.
교육당국과 교사들을 절대 믿어서는 안됩니다.
다른 해결책을 찾으셔야죠.
말로 타일러도 정서적 학대로 고소 당합니다.
고소 안당하고 훈육하는 방법을 제시해 보시죠..
좆같은 법이
하는게 나을듯 정신병 걸려서 평생 트리우마남고
자살 생각 하느니 죽이는게 맞는거 아닌가..
촉법도 아님.
촉법은 10살부터.
학교, 교육청, 담임, 심의 등등
아이들이 잘배워서 교육청관계자들
꼭 벌받길~
그냥 가해자 집구석 인간들 다 죽여버리고싶다.. 는 개인적인 생각이듬
피해자와 가족들은 고틍속에 살고, 가해자는 인권팔이 보호 속에 똥밞았다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고
어떤곳은 학폭 도촬해도 초등학교 학생회장도 합니다.
이제 학생
합당하던가요?
자구책을 강구하셔요~
어디서부터 썩어서 도려내야될지 감도안와요.
도려내야할 위치에있는사람들은 모른체하고 더 썩게만들고
나머지는 커뮤니티에서 욕이나하며 누군가 해주겠지하며 그와중에 좌우로 분열되고
교육청 직원들 자식은 꼭 학폭당해서 똑같은 경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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