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네요..
초, 중, 고를 같은 곳에 다닌
몇 안되는 친구 중 하나가
오늘 우리곁을 떠났다 합니다.
여기서 굉장히 유명하고
각종 행사에 부름을 받는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했었는데..
이제는 볼 수 없게 됐..
그 녀석이랑 올 초에 마주보고 대화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추억이 됐네요
가는길 외롭지 않게
친구들 뿐만 아니라
제자들이 빈소를 지키고 있는데..
친구의 어린 두 아이를 보니
눈물이 흘러내리네요.
뭐가 급해서
그리 먼저 갔는지..
하...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저
미안하고 아쉬움만 남는 밤이네요
다들
아프지말고 건강하입시더





































친구 보내고 며칠후 팬션 먼저 예약했어요
시간되면 참석들 하라고 그게 다음주 네요
건강하게 하고싶은거 하고들 삽시다.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친구분이라 더 황망하실듯 합니다..ㅠㅠ
친구 보내고 며칠후 팬션 먼저 예약했어요
시간되면 참석들 하라고 그게 다음주 네요
건강하게 하고싶은거 하고들 삽시다.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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