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남녀공학에 다니던 나는 학교가 끝난후
집에가려는 순간 폭우가 쏟아져 무작정 뜀
같은반 여사친도 같이 덩달아 뛰었음
비가 정말 많이 내렸다 앞이 안보일정도로 교복은 다젖었고
안되겠다 싶어 비를 피하기 위해 건물로 들어감 같은반 여사친하고
우리는 둘이 비를 피하면서 서로 노가리를 까고있었다!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이라 편하게 말도함 담배도 같이 하나 피면서
이야기하는데 비가 멈출기미가 안보임.......
그러자 여사친이 자기집 여기서 가까운데 "라면먹고갈래?"이러길래
알았다고하고 이왕 젖은거 그냥 서로 비맞으면서 뜀
여사친집에 도착하니 집에 아무도 없음
반지하 빌라였는데 아직도 그집구조가 생각남
집에들어와 양말부터 벗음 신발이 다젖음
수건을 가지고와 나에게 건너주는 여사친 몸을 보는데
젖을때로 젖은 교복사이에 속옷이 비침........
그모습에 살짝 발기됨
자기옷좀 줄테니 갈아입으라고 옷을 갖다줌
긴 오버핏 티셔츠인데 바지는 그냥 하의는 입지않고 오버핏티셔츠만 입음
여사친이 옷을 갈아입고 왔는데 나시티에 돌핀팬츠같은거 입고 나타남
그거보고 급꼴림 ㅎㅎ
라면물 올린다고 주방으로 가는데 뒷태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비도 맞았겠다 집안에 있으니 노곳노곳해짐
나도모르게 내집처럼 편하게 바지도 안입었는데
두다리를 편하게 하고있었음
그러자 티셔츠사이로 텐트친게 불룩 보임
여사친이 그걸 보고 "야 너 섯냐?" 이럼 ㅎㅎㅎㅎㅎ
그러곤 막웃는데 나도모르게 여사친을 끌어안음 ㅎㅎㅎ
거부안하는 여사친
그렇게 키스부터하고 브래지어 젖히고 볼록한 슴가를 마구 만지면서
꼭지를 빠는데 비를 맞아서 짭짤한맛이 아직도 생각남
그렇게 서로 몸을 탐닉하다 여사친 팬츠만 벗기고
흥건해진 ㅂㅈ를 보고 얼렁 꼽아버림
그렇게 첫ㅅㅅ를 마치고 라면을 먹음 ㅎㅎ
그리고 또 서서 한발 더뺌
이러다 이아이랑 잠깐 사귀었는데 내가 다른여자랑 노는거 걸려서 헤어짐 개쌍욕듣고 ㅎㅎ
XX야~~잘지내지~~비가오면 가끔 니생각이 난다
비맞은후 짭짤했던 너의슴가랑 몸
그리고 2번의 사정
나의 고딩시절이야기.....................................





































옛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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