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의 초고급 브랜드 양왕이 내놓은 전기 하이퍼카 U9 익스트림은 이미 검증된 최고속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3,000마력의 전기모터가 최대 3만rpm까지 회전하며 496km/h(308mph)를 찍었다. 다른 어떤 브랜드도 이 기록에 가까이 오지 못했지만, BYD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11월 두바이에서 500km/h 돌파 시도…15km 직선 구간 필요
카뉴스차이나에 따르면 BYD 수석부사장 스텔라 리는 올해 11월 U9 익스트림으로 500km/h(310mph)를 넘기겠다고 밝혔다. 도전 장소는 두바이로, 최소 15km의 직선 구간이 필요해 현지 당국과 적합한 장소를 찾고 있다. 구체적인 장소와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독일 파펜부르크 자동차시험장(ATP)에서 도전할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는데, 두 번의 별도 도전이 있을지 아니면 장소를 바꾼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부가티 시론 304mph, 코닉세그 아게라 RS 277mph…양왕은 한 수 위
양왕 U9 익스트림에 가장 가까운 기록은 부가티 시론 슈퍼 스포츠 300의 490km/h(304mph)이며, 이는 전동화 보조 없는 순수 내연기관 기록이다. 2017년에는 코닉세그 아게라 RS가 446km/h(277mph)를 기록한 바 있다. 500km/h를 넘으면 공기역학이 극도로 까다로워져 안전하게 그 속도에 도달하려면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byds-308-mph-hypercar-wants-to-go-even-f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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