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
제가 지금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몇자 끄적여 보지합니다
저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떡볶이 인생이지만
어지간한집은 안감 특히 프차는 더더욱
맛도 특색없고 더군다나 배울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역마다 개인점 즉, 오래된 매장이나 직접 소스등 만들어서
떡볶이 만드는곳이 보이면 무조건 들어감
한날
어딘가를 지나다 즉떡집이 눈에 띔
그래서 들어감
그래서 주문함
읭? ㆍ‥ㆍ
여기서 첫 얼탱이가 없어짐
채소니 뭐니 없고 그저 어묵과 떡
그리고 추가 라면사리
아놔
속으로 당했다싶었슴
그리고
두번째 얼탱이 나간게
보통 즉떡집에서 쓰는 냄비가 아니고 주방용임
홀용이 아니고 주방 조리용
이건 내가 우리가게에서 쓰는 냄비임
여기서 보니 반갑기도하고
코팅이 벗겨진것을 보니
이 가게의 지난 세월이 잠시나마 상상되도하고
(우리 가게엔 이런 코팅 뱃겨진 냄비만 40개 쌓아둠)
다 만들어서 이제나 먹어볼까싶은데
채소 안보임....
이걸 즉떡이라고 할수가 있나싶고
이미 먹기전부터 맛에 대한 기대치 전멸
문열고 들어왔을때 손님 없이
주무시고 계시던 할머니 모습에
여기가 아닌계벼하고 나갔어야하는건가 후회를 느끼고
먹기전 괜한 원망의 눈길을 할머니께 한번 발사해봄
그리고
오아 뭐여뭐여
사진 찍을틈도 없이
광속으로 다 씹어 먹어버리고
그 순간 정신줄 분실로 영혼 없이
뽂음밥 주문
그런데 이건 또 뭐여????? ㆍ‥ㆍ
여기서 또 얼탱이가 나띵
뽂음밥에 뭐여 이건?
할머니께 진지하게 여쭤봤슴
잘못주신거 같다고
할머니왈
닥치고 그냥 먹으래 원래 주는거라고
하....
내가 앞서 말한 절대 프차 안가는 이유가 이런것들이지
저래 주시더니
갑자기 김가루를 봉지채 부어버리심?
아 짜요 짜짜짜
할머니왈 안짜 처먹어봐
하....
정말 맛있어서 얼탱이 또 나감
김가루 저정도면 얼만지 암? 원가로?
요즘 김가루 비쌈 몹시
사실 맛은 뛰어난 맛있는 맛은 아니지만
전형적인 빠지지 않는 떡볶이 맛임
요즘 하도 난립하는 프차떡볶이 어설픈 맛보단
훨씬 뛰어난 맛이기는함
그리고
마지막 얼탱이 나간것은

















































한 10년전쯤에 찍어논사진 이제야 발견하고 그냥 삭제하기는 아까우니
마치 어제인냥 올리는건 반칙아니오? ㅋㅋㅋㅋㅋ
와이프한테 여기 맛집이래... 하고 데려갔더니...
떡볶이 추가로 더 시켜먹음...ㅋㅋ
가끔 라면 먹으러 갔었는데...
푸짐하고 퍼지게 끓여주는데...
직접 썰은 단무지랑 먹으면 맛 좋아요...ㅋ
신학대학 때문에 보통 점심시간에는 북적북적한데...
코로나 때문에 요즘 사람이 업어서리...
그리고 글쓴이 거짓말인게 딱 걸린게...
저기 일부러 찾아가기 전에는... 길가다 갈수 있는 위치가 이니고...
허름하고 카드 안받는 곳이지만...
나름 맛집으로 소문난 떡볶이 집이에요...ㅋ
어딘가요
가서 할머니 힘들게 해드려야지
소사임
한 10년전쯤에 찍어논사진 이제야 발견하고 그냥 삭제하기는 아까우니
마치 어제인냥 올리는건 반칙아니오? ㅋㅋㅋㅋㅋ
꾸뻑
진료 받으러가는 부천 세종병원
바로 아래 골목안에 있습니다
주소라도 줘야 하는게 인지상정 아님?????
와이프한테 여기 맛집이래... 하고 데려갔더니...
떡볶이 추가로 더 시켜먹음...ㅋㅋ
가끔 라면 먹으러 갔었는데...
푸짐하고 퍼지게 끓여주는데...
직접 썰은 단무지랑 먹으면 맛 좋아요...ㅋ
신학대학 때문에 보통 점심시간에는 북적북적한데...
코로나 때문에 요즘 사람이 업어서리...
그리고 글쓴이 거짓말인게 딱 걸린게...
저기 일부러 찾아가기 전에는... 길가다 갈수 있는 위치가 이니고...
허름하고 카드 안받는 곳이지만...
나름 맛집으로 소문난 떡볶이 집이에요...ㅋ
근처시군요
허연 다꽝이 별미더라구요
할머니께서 직쩝 써는겁니다...
라면 먹을때 직접 써는거 봤었어요...ㅋ
아무것도 모르고 아버지께서 라면 먹으러 가자 해서 처음 갔다가...
뭐 이런데서 먹나 했는데...
라면 먹을땐 분식집 안가고 여기만 가요...ㅋ
지져분해서 혹시 오해살까
삽입 안했다가
저 두깨를 직접요?
달인이셨네요 할머님은
조만간 혼내주러 가보렵니다
평가발압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보이는데요
어떤 관계이신지 따르치르으르신과
채소 없어도 맛있어보이네요..
결국은 맛집이었네요..
하..떡볶이면 환장하고 먹는사람인데..보는것만으도 고통스럽습니다..
침이 꼴딱 넘어갑니다.
읽어내려가면서 어~!?어~!?
낚였네ㅡ.ㅡ
낚인기념으로 추천
울 동네 맛집
저런집이 진짜 떡볶이 맛있는데
고향분이신가 싶네요 ㅎㅎ
클릭이 안되어서..
지
보
지
보
지
보
지
보
지보지보지보지보지보
진짜 맛있었는데...
나이 드셔서 힘드셔서 없앤 모양이군요...
가격이 23년전과 동일...
위생에 민감한 친구들은 잘 안갔는데 저처럼 별로 신경안쓰고 돈없고 가난한 대학생들은 자주 갔던 곳이네요
허연 단무지가 기가맥히고 볶음밥 시키면 주문 수당 올려주시던 계란후라이도 참 맛있는 곳이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서신분식 옆에 자매분식도 잇엇는데 그집은 제육볶음이 기가맥혔는데 아직 있나 모르겠네요
요즘은 그런 맛 나는곳이 없던데.. 불량식품이라서 맛있었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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