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번호로 문자가옴.
난 대딩 아들 고딩딸 둔 아빠임.
근데 나보고 엄마래?
하는꼬라지가 얼마전 보배에서 본 것과 비슷함.
좀 가지고 놀다 보냄.
구글기프트 사진등은 네이버 이미지에서 퍼옴 ㅋ
순간적으로 딱 들어오면 큰돈 아니라 속을수도 있겠다 싶겠드라구요.
조심들하시고 특히 집에 연로하신 분들 계시면 다시한번 조심시키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PS 조선족 새끼 전번은 노출하니 차단번호에 등록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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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웃었습니다
부모님들한테
굿~
네이트나 메신져도 조심해야됩니다.
웃고 낄낄 거릴 문제가 아니에요
그알 보셨나요
님처럼했다가 신상 다 까발려지고 가족들 살해위협도 받고
저런 행동은 정신 나간짓에요
치밀허시!
들었다 놨다!
풋!
제가 까칠한 편인데 부드러운 톤으로 말걸어와서 사기란걸 직감했다함.ㅋㅋ
"구매해주면 안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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