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소스에 빙초산 안들어가는데용~~
감자전분이랑 쇼트닝은 뭐 얼추맞아요^^
그리고~~
중국집 면 삶는 우동솥 ㅋ
아침 오픈할때 새로물붓고 불 살짝만 올리면 금방끓겠끔 항시 중불에두는데
이거 저녁 6시 정도넘으면 폐수됩니다 ㅋ
물이아니라 진짜 거품 떠다니는 폐수에
짜장 짬뽕 우동등 면 삶고 물에 헹구죠..
그렇게 하루종일 쓴 물은 그날 마감시
버리고 ㅋ ㅋ
90년대 중국집이 이러했었죠
실제 짬뽕먹던 아이가 국물마시다가 이에 뭐가 끼길래 봤더니 바퀴벌레..
간짜장 간 집은 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해서 음식 다시 조리해서 가져갔는데 눈앞에서 면포장지 뜯으니 면사이에 바퀴벌레...하...
연신 사과하고 돌아오는데
울 사모 홀 룸쪽에 앉아서 티비보다가 바퀴벌레 손으로 때려잡고 있는...
당면은 항상 말통에 물을 가득채워 불려두는데
잡채하다가 당면 한움쿰 잡아 넣으려는데...쥐꼬리 ㅠ ㅠ
진짜 개판오분전이죠
예나 지금이나
화력이 강하고 기름을 자주 쓰기에 주방이 온통 기름때가 가득해 질 수 밖에 없지만
매일 청소하지 않으면 이거 감당안되죠
최근에 유명 프랜차이즈 중화요리집 가봤는데 계산하며 보니
프랜차이즈도 기름때 관리하는것 같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직접 픽업해가면 5천원 할인해주기에 거의 주문하고 직접가서 픽업해옴...
지난주에 주문하고 픽업하러 갔는데...
가게 앞에서 일하는 직원인듯한 사람이 담배를 맛깔나게 피고있었음...
안에 들어가서 픽업하러 왔다고 이야기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아까 그 담배피던 새키가 들어와서 손도 안씻고 장갑도 안끼고 막국수용 야채를 맨손으로 포장용기에 막집어담음...
그거보고 황당해서 카운터 사장한테
"여긴 지금 이런시국에 담배피고와서 손도 안씻고 저렇게 맨손으로 집어 담아주고 그러십니까?" 라고 이야기하고
주문 취소하고 걍 와버림...
황당한건 사과나 조치하겠다는 답변은 없고 "네 주문 취소해드렸습니다~" 이 지랄...
이런 자영업자는 좀 망해도 됨...
90년대 중후반 얘기입니다 요즘 저러면 큰일납니다.
구라질로 쓴겁니다 주방경력 12년됐고
저렇고 하는주방 본적이없어요
간혹 주방일당다니다 정말 밥못먹을정도로
더러운가게는 몇번봤어도 저렇고 음식가지고
장난질치는가게 본적없어요
여기 중식업계는 소문이 LTE급이라 소문이
엄청빨리퍼지고 사무실에서도 어떤집은 어떻고
공유하기때문에 저런글에서 저렇게 장난질치는
가게못봤어요
한달평균 청주보은오창 중식당 주방일당을 27일정도 다녀도 저런곳없습니다
딴동네 짱깨들이 가게하는곳에선 가능하겠죠
짱깨새끼들이랑 3달같이 일했는데 정말 드러운새끼들
한국말못하는 짱깨보다 한국말할줄아는 조선족새끼들이 제일 죽여버리고싶음
홀에서 면을 먹는데 불었다고 못먹는다고할정도니
말다한거죠
우리도 ......
90년대 중후반 얘기입니다 요즘 저러면 큰일납니다.
우리동네 중국집은 주방이 훤히 다~~~~보임~!
몇년전에 장비설치때문에 배달전문 중국집갔다가 정말 식겁했거든요....
아... 그 더러움이란... 이곳이 정말 사람먹는 음식만드는주방인가?
단무지도 담배피우고 들어와서 맨손으로 막집어서 담고(배달반찬용)
절대 검증안된 음식은 배달 안시켜먹게됐음요....
직접 픽업해가면 5천원 할인해주기에 거의 주문하고 직접가서 픽업해옴...
지난주에 주문하고 픽업하러 갔는데...
가게 앞에서 일하는 직원인듯한 사람이 담배를 맛깔나게 피고있었음...
안에 들어가서 픽업하러 왔다고 이야기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아까 그 담배피던 새키가 들어와서 손도 안씻고 장갑도 안끼고 막국수용 야채를 맨손으로 포장용기에 막집어담음...
그거보고 황당해서 카운터 사장한테
"여긴 지금 이런시국에 담배피고와서 손도 안씻고 저렇게 맨손으로 집어 담아주고 그러십니까?" 라고 이야기하고
주문 취소하고 걍 와버림...
황당한건 사과나 조치하겠다는 답변은 없고 "네 주문 취소해드렸습니다~" 이 지랄...
이런 자영업자는 좀 망해도 됨...
니들 아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다라고 생각하니 저리 행동하는게 아닐까요??
감자전분이랑 쇼트닝은 뭐 얼추맞아요^^
그리고~~
중국집 면 삶는 우동솥 ㅋ
아침 오픈할때 새로물붓고 불 살짝만 올리면 금방끓겠끔 항시 중불에두는데
이거 저녁 6시 정도넘으면 폐수됩니다 ㅋ
물이아니라 진짜 거품 떠다니는 폐수에
짜장 짬뽕 우동등 면 삶고 물에 헹구죠..
그렇게 하루종일 쓴 물은 그날 마감시
버리고 ㅋ ㅋ
장사잘되는 가게는 저렇게 분리하여 짬시킬 시간도 없어요.
먹은접시나 그릇 모으는 통에 남은음식도 같이 넣더군요.
그땐 그릇 수거를 하였음.. 그릇 수거와 동시에 잔반도 같이 처리하였는데, 그 안에 있는 단무지 양파도 물에 헹궈서 식초에 하루정도 숙성하고 다시 나감.. 난 그 이후로 단무지 끊었습니다 ㅠㅠ
2000년대 배달나간 단무지만 걷어오라는군요
개밥주려나? 한여름 말라비틀어진 단무지를
물에 집어넣고 불려서 단무지재탕하더군요
그날이후 중국집에서 일하며 밥먹든 배달시켜먹든
단무지는 안먹고 양파만먹어요
양파는 색깔이나 변질되면 티가나거든요
중국집주방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몇달은 중국음식 못먹겠더라고요...
구라질로 쓴겁니다 주방경력 12년됐고
저렇고 하는주방 본적이없어요
간혹 주방일당다니다 정말 밥못먹을정도로
더러운가게는 몇번봤어도 저렇고 음식가지고
장난질치는가게 본적없어요
여기 중식업계는 소문이 LTE급이라 소문이
엄청빨리퍼지고 사무실에서도 어떤집은 어떻고
공유하기때문에 저런글에서 저렇게 장난질치는
가게못봤어요
한달평균 청주보은오창 중식당 주방일당을 27일정도 다녀도 저런곳없습니다
딴동네 짱깨들이 가게하는곳에선 가능하겠죠
짱깨새끼들이랑 3달같이 일했는데 정말 드러운새끼들
한국말못하는 짱깨보다 한국말할줄아는 조선족새끼들이 제일 죽여버리고싶음
홀에서 면을 먹는데 불었다고 못먹는다고할정도니
말다한거죠
요새 저러면 난리남. 사장조차 저러지 않음.
저는 맨날 배달로만 먹다가 한번 픽업하러 갔는데 그담부턴 못시켜 먹겠어요...
진짜 가보면압니다....음식재사용 식재료 유통기한지난거 이런건 모르겠고....그냥 존나 드러워요...주방도 기름때 찌든때
장난아님...담배피고와서 씻지도 않고 그냥 요리하고 진짜 드러워서 못먹겟음...
원래 식당주방은 매일매일 청소 해야하잖아요....한달에 한번이나 할라나 뭐 이정도임....
같이 공격할 대상을 찾기때문에 변명을 굳이 ㅋㅋㅌㅋ
실제 짬뽕먹던 아이가 국물마시다가 이에 뭐가 끼길래 봤더니 바퀴벌레..
간짜장 간 집은 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해서 음식 다시 조리해서 가져갔는데 눈앞에서 면포장지 뜯으니 면사이에 바퀴벌레...하...
연신 사과하고 돌아오는데
울 사모 홀 룸쪽에 앉아서 티비보다가 바퀴벌레 손으로 때려잡고 있는...
당면은 항상 말통에 물을 가득채워 불려두는데
잡채하다가 당면 한움쿰 잡아 넣으려는데...쥐꼬리 ㅠ ㅠ
진짜 개판오분전이죠
예나 지금이나
화력이 강하고 기름을 자주 쓰기에 주방이 온통 기름때가 가득해 질 수 밖에 없지만
매일 청소하지 않으면 이거 감당안되죠
최근에 유명 프랜차이즈 중화요리집 가봤는데 계산하며 보니
프랜차이즈도 기름때 관리하는것 같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저런곳은 거의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수시로 위생검사하러 나오기도 하고 요즘은 홀에서 주방을 볼수 있게 오픈형 주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저런짓을 할수 없게끔 진행되는 가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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