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O 오리엔탈 페더급 타이틀전
84년생 전 챔피언 이남준 선수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01년생 강종선 선수
승부가 결정된 후 큰절을 올리며 17살 차 대선배&전 챔피언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강종선 선수
출처 : 복싱 갤러리
가슴이 뭉클해지는 장면이네요...
한국 복싱이 다시 일어서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바로 풀어진 것 같은 표정이네요 ㅎㅎㅎㅎ
경기에 진 선수도 기분은 좋겠네요.
선배,패자에 대한 예우를 저리 해주면.
https://www.youtube.com/watch?v=YQgCz23-Pkc&feature=youtu.be
84년생 선수도 대단하네요...
받아주는사람도 좋고
이런게 진짜 스포츠인거 같음
그냥 성적순이 아니라 감동까지 느낌
훈훈 하네여~
크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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