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차와 다과.
다과도 제철과일이나 쉽게 구할 수 있던 것이
친척들이 모여 먹을 수 있는 음식,
과시하기위한 음식,
양반집 따라하기 등으로
허례허식으로 변질됐죠.
연암 박지원 선생의 허생전에도
이러한 점을 꼬집어 힐난했죠.
그냥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을
부담없게 올리고 한 끼 먹을 정도로
적당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돌아가신 우리 외할머니 말씀이 맞았어 ㅎㄷㄷ;; 외할아버지 살아생전까지 항상 40가지 음식을 손수 하시고 일년에 제사만 20번 넘게 해오셔서 우리 엄마도 진짜 너무 힘들어 했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며느리 딸들한테 절대 명절에도 오지말라고 하심. 제사고 차례고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 너흰 쌍놈 집안이라 잘못 배운거다 라고 하셨었음..그 뒤로 진짜 제사나 차례 간소하게 하고 있는데 잘못된게 아니라 다행이다...
혼수역시 전통적은 혼수는 신부에게 옷감을 보내면 신부는 의식주의 기본인 옷을 만들고 신랑은 옷제작 비용을 주고 신부는 옷과 남은 옷감을 돌려주는게 전통인데 쌍것들이 양반흉내하다보니 혼례비용가지고 싸우고 이런 천민주본주의 쌍것들의 정점이 부산 경상도의 하객이 축하하며 부주냈더니 알아서 쳐먹으라고 만원주던 쌍놈들 결혼문화였죠. 이게 쌍놈들 종결인듯...
밥안먹고가는사람들한테 답례봉투로 만원씩주는건디요
그냥 명절날 식구들 모여 밥먹을때 돌아가신 어른들 와서 드시라고 밥한그릇 더 내놓으면 안되나?
일단 지금 일반적인 차례상보다 간소화된 차례상이긴 하니...ㅋ
저정도 차례상 차리는것도 귀찮을거 같습니다ㅋ
다과도 제철과일이나 쉽게 구할 수 있던 것이
친척들이 모여 먹을 수 있는 음식,
과시하기위한 음식,
양반집 따라하기 등으로
허례허식으로 변질됐죠.
연암 박지원 선생의 허생전에도
이러한 점을 꼬집어 힐난했죠.
그냥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을
부담없게 올리고 한 끼 먹을 정도로
적당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짜장면, 우동, 피자, 찹쌀도넛 같은 거로
간소하게 올릴 생각입니다~
덕담이나 좀 하다가 아가들 용돈이나 넉넉히 주고 가면 그만
코로나 걸리면 대면
조상 덕 본 사람은 명절에 해외여행가고
조상 덕도 못본 놈들이 상다리 부러지도록 차례상 차린다.
백날 차려봐라 조상 덕 보나
진짜 덕볼라고 제삿상차리는사람이있을까요??
내가안지낸다고 지내는사람 욕할것도 없지요
감놔라배놔라하지말라고하지요?
남의 제사에 왜 신경을씁니까
각자 집안에서 알아서할일이지
쓸데없는거에분풀이하지마세요
한심해보이니까
일년에 몇번씩 스트레스 줄거란 생각을 하니 못 죽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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