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평리네거리 후까시 알피엠잡던 오토바이들..
고배기량 소음큰건 알지만 ..
일부러 도심한복판? 시내 큰사거리에서 공회전 소음과 출발과 동시에 풀알피엠은 좀 아니지 않나요?
둘째 유모차 애가 놀래서 귀를급하게 막았습니다...
시발새퀴.. 내보고 웃고 가던데.. 엄청열받네요..
비싼 오토바이 몰고 다니시는분들..
댁들이야 알피엠 소리가 멋의 상징일줄 몰라도 할머니 할아버지 애기들은 겁나게 놀랍니다...
씨발.. 유모차 둘째 애가 자다가 갑자기 놀라서 울은거 생각하면 빡치네요..
한두번이 아니라서 하는 얘기입니다..
누구는 오토바이 없나..
시내서는 좀 정숙하면서 땡기소..
땡길려면 국도서 시원하게 땡기소






































이써글늠들 꼭 시내도로서만 풀악셀 땡겨요.. ㅡ.ㅡ
지잘난 오토바이 보란듯이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신호바뀌면 전나게 시끄럽게 소리나고 다음신호에 걸리고 또 시끄럽게 다님 완전 관심병자들인가
왜이렇게 시끄러워 그리고 머플러 튜닝차량도 마찬가지.
중고로사서 환경검사 받으러갔는데
순정머플러임에도 불구하고 104.9데시벨 나오더군요
컷트라인이105인데도 말이죠.
마음같아선 떼르미뇨 머플러 달고싶지만
내만족을 위해 민폐끼치기싫어서 순정으로 다닙니다
나이가 한살한상 먹을때마다 신호대기시 시동끄고
운행중엔 딱하나 지키는 원칙이있습니다 유모차
보이거나 애업고잇는 여성분 보이면 바로시동끕니다
창피해서요
라이더 여러분 서로 조심좀 합시다.
4대만 지나가도 후덜덜하죠 자기들 취향만
존중하고 민폐인건 생각들을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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