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7월 30일에 동일한 대여건으로 111,999원짜리 결제대기 건이 새로 올라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이미 낸 면책금 27,999원과 휴차료 84,000원이 합쳐서 다시 올라온 것이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담당자도 "22,000원 정도 전산 오류가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전산 시스템 수정이 안 된다면서, 오류가 포함된 111,999원을 그냥 다 결제하라고 합니다.
저는 정당한 휴차료 84,000원은 지금이라도 낼 생각이 있는데, 이미 낸 면책금까지 왜 또 내야 하는지 납득이 안 됩니다.
납부 기한이 12일까지라는데, 업체 측 전산 오류를 고객한테 돈부터 내서 땜빵하라는 게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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