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차하부에 무슨고양이가 들어갔었나봅니다
고양이가 있는지도 모르고 차를 한 40~50m 가는데 갑자기 야옹야옹소리가 어디서 들리길래 그게 저의.차하부였습니다 내려서 밑이고 다찾아보니 안보여서
사람이 위급한것도 아니고 119에 연락하면 안되지만..
정말 죄송하다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느냐고 정말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전화했더니 소방관님께서 이 새벽에 출동해서 함께 30분가량 찾다가 이제 들어오는길입니다
결국 못찾고 소리도 안나서 소방관님들께서 내일 낮에 소리나면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시며 가셨습니다
이새벽에 공무로 바쁘신분들께 죄송해서
에효..
내일 제가 제일먼저 할수있는일이 무엇이있을까요
고양이갸 있는지없는지 낑겨죽었는지 아직있는지.알길이 없습니다 ㅠㅠㅠ






































근데 보통은 시동걸고 움직이면 얼른 달아나버립니다.
걱정되시면 차 띄워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여튼...저런 농물도 생명의 소중함이 있는데...요즘 세상이 참...무섭네요..
여튼..카센타 가셔서 띄워 보세요...
공무원이야 여유로우니깐 출근길 5분 여유 있겠죠. 일반 생산직 같은경우. 진짜 잠잘시간도 없고 출근길 5분이 아니라 5초도 개짜증납니다.
어떻게 확인 할까요?
방법은 어떤거요?
잘 안해주려 해요 카센터 에서도 10만원 넘게 공임받고..
출발전 본넷 툭툭 때려줘야해요
2.차에 타기 전에 트렁크부분이나 뒷문쪽으로 손바닥으로 친다(보닛쪽에서 치면 너무 가까워서 안나오는 경우 있음)
3.안나오면 차에 타고 몸을 들썩들썩해서 차를 움직인다.
(차에 탈 때 천천히 탑승해서 고양이한테 내가 차량에 탑승하는 것을 인지시킨다.)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보통 3단계에서 대부분 나와서 도망갑니다. 단 처음에 썼듯이 외부에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있으면 내려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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