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에서
목포여객선터미널을 밤에 걸었는데요
중간에 모텔들 몃개가 있는 골목길 같은곳을 지나가는데
정말 우리 외할머니 뻘인 할머니들이 줄줄이 의자에 앉아계씨더군요??
전 할머니들이 앉아서 밤에 수다떠시나 보다 했는데
한 할머니가 저에게 오시더니...총각 놀고가~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순간 엄청 당황했고 말 얼머부리면서 그냥 지나쳤는데
그곳이겠죠?...
근데 할머니들이 삐끼라니........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목포사시는분들 댓글좀 달아줘보세요 ㅋㅋㅋ






































학생 한빠구리 하고가.. 근데 그런 할매들 많다능
목포분이세요??
3만5천원이라면 상당히 가격이 싼듯한데
정말이면 댓글부탁드립니다 가보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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