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부서 사람들끼리 회식을 했더랬죠...뭐 쪼끄만 회사다보니 시커먼 남자 5명이서 겹살이와 갈매기를 곁들인
소주일병구하기 놀이에 열중하다 슬슬 발동이 걸린 남정네들....밑에놈 하나가 야음동(울산임다...)에 중국인 도우미가
있는 노래방들이 많이 있다는 말을 듣고 급호기심 발동하여 택시 2대에 나눠타고 고고씽 했습니다.
일단 사장도 중국사람이고, 아가씨 5명이 들어왔는데, 정말 겉보기엔 한국사람과 구별안되더군요.
맥주1짝에 9만원 아가씨 2만원....얌전하게(?) 노는데라 탈의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지만, 뭐 부비부비하고
나름 옷 입은 상태에서 할건 다했다능..아..아닙니다...요기까지..ㅋ
제 파트너는 하얼빈이 고향이고 한국온지는 1년, 그전에는 중국에서 술집 일했다더군요. 왜 왔냐고 하니까
중국보다 여기서 2년정도 돈벌고 가는게 훨씬 낫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조선인이 아닌 한족이라는 얘기를
몇번이나 강조하는군요....한국말은 오기전 3개월 정도 배웠다고 하는데, 경상도 사투리는 아직 잘 못알아듣더군요.ㅋㅋ
그리고 어눌한 한국말 열씨미 하다가도 막상 자기들끼리는 중국어 쏼라쏼라~~! ㅡ,.ㅡ;
어쨌든 잘 놀고 나갈려는데, 이 여자..2차 가자며 마구마구 조릅니다..ㅡㅡ; 10만원이고, 양희은의 아침이슬은 20이랍니다.
아~! 아침이슬..가사아시죠? 긴밤~~지새우고....ㅋ
솔직히 제 파트너가 젤 별로였던 이유도있고, 지갑에 현금도 택시비+ 대리비 밖에 없고,그닥 땡기지도 않아
거절했더니 나머지 제 일행들에게 마구 들이대더군요....결국 술이 좀 과한 밑에 대리한놈에게 낙찰...ㅡㅡ;
오늘 출근한 놈한테 어땠냐고 물어보니....그놈 왈
"와~! 내가 중국음식은 먹어도 중국여자는 안먹..." 요기까지 ...^^;
음~~ 쓰다보니 내용이 쫌 거시기 하지만, 이왕 써 내려온거 지우기는 좀더 거시기 하네요.ㅋ
결론은 일단 싸고 건전(?)하게 놀기에는 괜찮은듯 합니다요...혈기왕성한 노총각입장에서는요...ㅎㅎㅎ





































요즘 도우미양들은 한국사람 말고도 동남애들도 상대해서
국제적 구멍친구 된다능..
소래포구 뒷골목 개천가 썩은내 맡아보셨죠?
냄새야 뭐 전세계 남자의 고민,,
ㅋㅋ
관리 잘한 여자는 한국여자보다 훨 낫다능,,, 쩝,,ㅋㅋ
제일 막내직원이 선택한 중국여자가 젤로 이뻤다능..아니 이쁘기 보단 정말 참하게 생겼더라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