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임나라에서 오일류 교체 외 정비 받은 후기 입니다.
먼저 제 차량은 BMW 320i 2013년식 입니다.
▶3월21일
공임나라 장위점에서 각종 오일교체, 디스크연마 등 여러가지 정비를 받았습니다.
오일이나 부품은 모두 정비소에 있는 제품으로 정비를 받았구요.
근데 미션오일을 교체 해주셨는데
35만원이라는 비용이 나와서 내역을 여쭤봤더니 4만원짜리 야코 ATF DCT 제품을 7리터 넣고 순환식으로 오일교체만 했다고 합니다.
근데 알아봤더니 제차에는 미션오일을 XFE 제품을 넣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3월22일 -지점장과 통화-
정비소에서 담당해주신 지점장님께 전화해서 혹시나해서 다시 여쭤봤더니, 4만원짜리 DCT 제품을 넣은게 맞다고 하시길래 제차
에는 XFE제품 넣는게 맞는데 왜 DCT를 넣으신거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말을 바꾸시면서 3만원짜리 XFE를 넣었다고 하시네요?
그 말을 믿기가 힘들어서 CCTV영상이나 증거가 있으면 보고싶다고 했더니, 갑자기 태도가 바뀌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며 XFE를 넣
은게 맞으니 차액을 돌려주시겠다느니 재방문 해주면 보는앞에서 XFE로 다시 갈아주겠다느니 하시네요.
▶3월 23일
공임나라 자유게시판에 자초지종 관련 게시글 올렸으나, 아무런 대응 없음.
(후에 본사담당자에게 자유게시판 확인 해달랬더니, 검색 해 볼 생각없이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다시 올려주면 확인 해보겠다는 말만함.
▶3월25일 -지점장과 통화2-
지점장 왈 "내가 그날 머리를 다쳐서 정신이 없어서 그랬다" 하시며, 실제 오일교체를 작업한 사람이 XFE를 넣은게 맞다고 한다시며,
못믿겠으면 오일 전부 빼서 다시 교체 해주시겠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저도 지점가서 다시 서비스받고 좋게 끝낼 생각 이었습니다..
▶3월25일 -본사담당자와 통화-
혹시모를 지점의 옳지못한 대처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 본사에도 문의 했습니다.
대표전화로 전화했더니 고객센터가 따로 없어 광고제휴 업무관련 부서와 연결하여 고객센터 연결을 요청하니,
여기가 고객센터 이니까 저한테 말씀하세요 라고 하시길래 자초지종을 설명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일제품명은 얼마든지 혼돈이 될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설사 맞는 오일을 넣었다고 해도 오일비용을 높게 받은 상황인데, 이일에 대해서는 그 어떤 사과도 없이,
차액이 발생했다면 지점에 말씀드려서 돌려받으시면 된다는 당당한 담당자의 태도에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본사 담당자가 지점에 사실확인 후 재통화-
통화내내 계속 본인이 예상이 적중(?)했다며, 작업자와 안내자가 달라서 생긴 혼돈일 뿐이라는 당당한 태도에 더 화가났습니다.
이렇게 당당해도 되는 상황인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시공을 잘못 받았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을 갖고있던 제입장에서는
동일한 성분의 다른회사 제품도 아니고, 가격도 확연히 다른 제품인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혼선이 있었으며
문제 발생 시 지점에서 대응받으시면 된다는 본사의 대응이 황당하기 짝이없었습니다.
애초에 본인이 중재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면서 결국엔 저더러 지점에 알아서 요청하여 대응 받으라는 식의 태도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점장이 오락가락해서 말을 믿을 수가 없다그랬더니 실제작업자는 다른사람 이었다며 대수롭지않게 말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이런식의 대응이라면 앞으로 공임나라를 더이상 이용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돌아온 답변은 "예 알겠습니다" 사실확인 다 끝났고, 안내는 다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지점의 송구스럽다는 얘기를 전하면서요...
더이상 할말도 없고, 듣고 싶은 말도 없어서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냥 납득이 갈만한 정당한 대처와 대응정도만 있었어도 좋게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지점을 비롯한 본사의 무례한 태도에 너무나 화가납니다.
요즘은 개인 공업사도 이렇게 대응하진 않을겁니다. 하물며 가맹점을 운영하는 기업의 고객 대응법이 맞습니까?
살면서 정말 많은 상황을 겪어봤지만, 대체로 그냥 이해하고 참고 넘어가는 편이었습니다.
제가 블랙컨슈머도 아니고, 이렇게 까지 번거롭게 제 소중한 시간들 날려가며 열을내고 있는 상황이 너무나 기가차네요.
맞는 오일지 들어간건지 아직 확인은 안된 상태 입니다.
◆요약
지점에서 오일교체 -> 지점에서 차액환불과 재교체 '안내'받음 -> 본사담당자에게 문의 -> 본사가 지점과 사실확인 절차 -> 결론: 지점의 원래안내대로 서비스 받으라고 통보받음.
현장에서 교체 할 오일이라길래 찍어둔 사진 첨부합니다.





































작업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ㅋㅋ
소보원에 알리셨나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최소 자동차정비기능사 이상은 있어야 되는거 아님?
아님 경력이라도 많던가 젊은사람들 천지임.
거쳐가는 곳이다, 알바 개념으로 하는건지
말은 친절한데, 정비는 친절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나마 표준공임대로 받기때문에 누가 가더라도 엄청난 눈탱이까지는 안당함..
이럴꺼면 집앞 카센터를가지 공임나라를 왜가나요? 본사라고 저따위 응대를하니...
저건 소비자 기망행위입니다.
미안, 몰랐어.
이러고 끝낼게 아니잖아요?
미쳤네..공임나라..
지점이나 본사나. ㅉㅉㅉ
작업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ㅋㅋ
공임나라 지점 사장인가요?
아이디가 5개면 글도 쓰지 말라는건지?
보배에서 정지시키는게 많아서 아이디가 여러개일수 있습니다.
나도 공임나라 가서 한번 데이고 나선 절대 안가죠.
엔진오일 교체 15000원(엔진오일, 오일핀터 는 내가 사가야됨), 전구교체 8000원 등등, 차종에 따라 상이하긴 하지만
싸보이죠? ㅋㅋ
차라리 동네 단골 카센타 하나 만드는게 기술적인 측면이나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오일 제가 사서감 그거외에 다른건 싼지모르게씀
싸다고 하던데 싸면 그 값을 함
차라리 비싸고 잘 고치는 곳을 감
비엠은 전국 지역별로
수리 잘 하는곳 한곳씩은 있습니다
공임 나라 그런데 가지 마세요
점화플러그 교체하러 갔더니 10년차 된 차니 배선교체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
공임은 추가로 안들고 부품은 우리한테 사면 비싸니 근처 부품점 전화하셔서 사오시는 게 낫다고 하는 곳을 전 가는데요.
다른 몇군데를 갔는데 기본적으로 바쁘다고 오일갈고 엔진룸 압축공기 클리닝도 안하고
어떤 곳은 리어 디스크 교체모드가 따로 있는데 괜찮다고 그냥 갈더니만 패드가 양쪽 비뚫게 닳기도 하고
또 다른 곳은 타이어 교체 때문에 물어봤더니 자기 가격은 이런데 내가 본 가격은 이렇다 혹시 좀 싸게 안되냐 여쭸더니
뭐 그러세요 거기가서 하세요라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잘 하는 곳이 있고 엉망 진창인 곳이 있습니다.
고객센터는 왜있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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