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천외도글이 많이올라오던데 저도 넘 답답해서 어딘가 풀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17년을 살던 아내가 초등동창과 바람이났는데
진짜 어이없는게 지동창 첩으로 살러갈꺼랍니다
전 딸만넷인데 큰애둘은 마누라가 데리고오고 저와사이에 둘입니다 여하튼 이혼해달래서 해주긴 하는데 막내때문에 삼개월 정도 걸립니다. 처음에는 애들생각해서 저도 잡을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그놈생각 밖에 안하는것같아서 그냥저도 조금남아있던 애정도 버리고 이혼해줍니다.
근데 그냥 지 몸만 나가면될껀데 생활비 애들 보험들어놓은거랑 이때까지 저 몰래 꽁쳐논 돈이랑 몰래 챙겼네요. 숨겨 논 돈은 그렇다 치더라도 애들 앞으로든어놨던 보험까지 해약하고 며칠전 집구해서 나간다 하더니 그놈 한테 첩 살이하고있읍니다. 여기같이 좁은 지역 사회에 넘사시러워서 .. 그래 놓고 친지 지인들에게는 정상적인 부부로 지내자합니다. 그래서 이혼 하기로 법원에 접수도 해놓고 한번씩 집나기전에는 관계도 가져주고 하더니 그놈한테 제카드로 쓴 내역을 보고 못 쓰게 했더니 ㅎㅎㅎ
원래 큰애 둘도 정상적인 결혼으로 낳은게 아니라 첨엔 애들호적도 정리가 안된걸 제밑으로 올리고 진짜 친딸처럼키웠읍니다.
큰애가 하도 사람도아닌 엄마하고 살지말고 이혼하라고 성화여서 이혼 안하면 저도 안본다고합니다. 사실 큰애 아니였음 지엄마랑결혼도 안했을걸. 큰 애 나이가 올26세인데 지금만나는 남친이랑 혼담도 오가는데 지엄마 땜에 큰애 앞길 막는게 아닌지.
집사람이 그러데요 계속 거짓말만 하다가 증거는 들이 미니깐 그증거땜에 불륜이 들통나서 온가족이 다알았다고 그래서 저랑 못산답니다. ㅎ
가족이 화가 난게 제가 지들 불륜 들춰서 저 때문이랍니다. . 가족센터상담때도 지 불륜은 이야기하지도 않고 대화없이 살아온 저때문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냥 아무 대답도 안했읍니다.
벌이에는 한계가 있는데 생활비 때문에 많이 싸운다고 그런사람이 생활비 카드로 귀금속에 정기적으로 필러에 보톡스에 지벌어논것은 지가 다챙기고. 그래놓고 생활비 모자르다고 매일 구박만 하더니 돈좀있는 지 동창놈만 나더니 그놈첩을 쳐내고 지가 첩살이 하러 간답니다. 소문난 잡놈인데 참 역겹습니다. 말은 애들 돌봐주러 집에와서 가사일좀 해줄거라더니 제대로 하지도 않고 꼭 전화 한번씩해서 애들 챙기라하면 하루이틀 하는척하고...
그놈한테 그러더군요 저하고 결혼 한게 미혼모로애낳고 살길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했다고..
참그말듣고 목매고 자살할라했읍니다.
큰애는 울고 불고 난리났는데 저년은 미친지랄한다고 화를 내더군요.
지금은 마음의 안정을 찾고 괜찮은데 첨에는 와!
나한테 드라마에 서만 보던일이 꿈같은일이
온몸에 힘이풀리고 의욕이 없더니 버린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이제 담주부터저도 저 두년놈들좀 괴릅힐려고 합니다. 그냥 보내기보단 둘이 이동네에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할려구요.
저에게도 피해가 오겠죠. 감수하고 할렵니다. 제아는 정보는 저두년놈은 상상도 못하고 있거던요.
딸리는 필력에 적다보니 저한테는 긴글인데 읽은 주신 분들은 감사하니다.
혹시 조언 해주실분들 사양 안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연휴 잘보내세요.



































아랫도리 아무때나 돌리는 여자는 또 돌리기 마련입니다.
표현이 과했다면 사과드리고요.
당장 힘들고 괴로운거 맞습니다.
자식들을 위해서도 꼭 이겨내실거 봅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내가 잘못된건지
어처구니 없는 세상이 잘못된건지 햇갈리네요.
목적을 세웠으니 그 목적을 이루시되
자칫 약점이 화로 돌아 올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맞아 죽진 않을듯요 ㅎㅎ
좋은 아이템인데요~!!!!! 추천
덩치 큰 애들 한 명쯤은 뒤에서 가드 좀 하고 있어야 할 듯
힘드셔도 애들만 보세요
서로서로 미혼 돌싱 기혼 남녀노소
구분없이 구멍동서지간 된지 한참됐어요
자기 부인이나 남편은 안그럴꺼 같죠?
아직도 ㅅㅅ가 뇌를 지배하나?
캬 ㅋㅋㅋㅋㅋ 대단한 여자다
보배에 글 올려봤자 실질적인 도움 안됩니다.
내가 힘드니 나좀 이해해줘여 하는 것뿐.
이것만으로도 위안이됩니다
그래서 집안에 여럿 이혼한 사람이 있는집은 결혼시
피해야 합니다
글구 넷딸도 교육 단단히 시켜야 합니다
부모 따라 인생살수도 있어요
아내되는분이 본인만 이혼 불륜 안해서 답답했다 ? 아내분도 애둘 딸린 이혼녀가 아니였는지요?
혹 초혼? 친구모임&각종모임에 이혼녀 몇명있으면 꼭 사단이 나죠 악영향 미쳐요 안나가는게
인생성공하는겁니다
필력은 부족할지언정 진심은 전해옵니다
그래도 큰아이가 선배님 응원해주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그 힘 받으시고 잘 이겨내세요
행복하세요 그래야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응원합니다
살아온 세월은 누구도 바꿀수 없습니다
간통죄 있었다면 안만났을까요?
애초에 그런 여자였던겁니다.
새로만난 남자와는 어차피 오래못갑니다.
에구 법원에 이혼접수해놓고 관계라ㅡㅡㅡㅡㅡ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잘 결정하시고 잘 사시길 기원합니다..
아무리 남자한테 눈이 멀어도 자기 자식들 보험해지해서 돈챙기는 여자가 어디있나요ㅡㅡ
글쓴님이 자녀분들 정말 잘키우셨나봅니다.
큰따님이 바르게 잘컸네요ㅠ
아이들 보면서 힘내세요!
큰딸 생각하면지금도 눈물이 납니다.평생눈물없이 살줄알았는데 큰애때문에 이렇게눈물날줄은 몰랐요
세상을 좀 바로보시길~^^삐딱해보여서여
늙은 첩이 첩입니까...
맨날주면 소고기도 안먹지요..
떠난 인연 잡지마세요..
남겨진 아이들의 행복만 생각하시고 아이들과 웃으며 사시기를.
않은게 좋을거 같습니다.
일단, 이런경우 곧..철저히 버림받게되는건 만류인력처럼 자명한 사실 이기 때문에..좀 기다리는게 맞구요
옛말 틀린거 없다고 똥물을 뿌리면 내손에도 조금이나마 똥물이묻는것도 사실 입니다.
더구나 큰딸이 곧 혼사고 힘들어 하니 여러모로 큰딸을 위해서라도 조용히 칼을 가는게 나아 보입니다.
애들을 확실히 단도리 하시고 시간과 돈을들여 케어하시구요, 철저히 재산보호와 나중에 갈길없어진
여자가 악에 바쳐 뻘짓을 할게 뻔한데..미리미리 대처하셔야 합니다.
여성들 특유의 이기심과 자아도취에 빠져 지금 자기와 떡정이든 동창남자가 첩살이 정도는 평생 챙겨줄줄 아나본데
그래서 세상은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 지배하는거죠. 님 아내가 모르는 그 무언가가 남자들에겐 있습니다.
분명 그 상간남에게도 있구요. 길면 2년이니 나중에 피해 당하지 않게 꼼꼼하게 주변을 챙기세요~
맘 독하게 먹으시고 뜯어낼꺼 모조리 뜯어내세요 안좋게 이혼할꺼면 진흙탕싸움 각오해야죠
미혼모라는 아픔을 딛고 결혼한 가정이라면
더 한 소중함을 알고 살아야 하거늘!
여성분은 곧 다시 혼자가 될겁니다.
첩이요? 첩은 버려지게 되어있다 생각합니다.
그 날이 오면 찾아 올 겁니다.
용서해달라는 파렴치한 모습으로 말입니다.
그때 시원히 먼저 또! 버리십시요~
소송하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저도 와이프 외도로 힘들었습니다.
외도룰 알고난 후 모든 것이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은 물론이거니와 정신력 판단력이 흐려져 몇달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정신병약에 의존하며 살아왔습니다
매일 마음 한켠에선 손도끼 가지고 상간놈 찾아가서 하나하나 자르는 상상을 하고
길을 걸으며 상간놈한테 실컷 욕지거리 하는 제 모습에 사람들은 저를 피해다니고
그러다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인터넷에서 손도끼 회칼 검색하고 있더군요.
아내의 외도를 겪어본 분들
인생을 마감하는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저는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니까요.
그래도 저는 우리 아이들 생각하며 버티고 버텼습니다.
제가 소송하라고 한 이유요?????
그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 아직도 매일 생각나지만
아이들때문에 지금도 이겨내려 합니다
병원도 찾아가시고 법의 도움도 받으세요.
이제 관계안가져줘서 화가 나나요?
서로 떡질은 못참는 성격인가 보네요... 일방적인 한쪽 말은 믿을게 못됨
간통죄 유무와 상관없이 바람필 사람은 핍니다.
사람의 간사한 마음을 어떻게 막겠습니까.
오히러 형사 처벌을 받으면 죄가 사라졌다고 여겨서 더 떳떳하고 당당해 집니다.
민사로 잘 조지시고…
남은 가족과 행복한 시간보내십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꼭 기록남기세요..
이런거 없습니데이
무조건 인생 실전이라는거 보여주시고 우짜든동 행님 행복만 생각 하십쇼
부산에서 응원합니더
하지만 불리하거나 결과가 안좋은건 항상 제 책임은 또 아닙니다요. 훠훠훠 훠훠훠
이런 남성들만 살기 잣가튼 나라를 누가? 어디가? 쳐 만들어서 국민들이 탄핵 시킨 문제가 심각하게 많고 능력 없는 정당한테 단 한 번만에 개 쳐 발렸나요? 훠훠훠 훠훠훠
나였으면 토막..아니지 사람들이 다 착하다 그래서 이용만 당하는것같다
상대배우자에게도 알리시고... 위자료도 받아야하고...
끝까지 괴롭혀야 풀리실것 같습니다.
지금껏 살아온 인생이 뒤집어지는 것인데...
이 세상에서 불륜에 관한 가장 큰 복수는 아재 가 더 잘사는 모습 보여 주는거요.ㅋㅋㅋ
첫째딸은 그나마 개념있고 사람구실 하는거 같으니 딸들 아재가 다 맡아서 키우소ㅋㅋㅋ
아재가 난리 쳐봤자 그 두년놈들 사이만 더 끈끈하게 만들뿐이고 어차피 그런년놈들은
얼마 안지나 쉽게 쫑나게 되있심다 ㅋㅋㅋ아랫도리 놀리는 놈은 그맛 못잊어 다른년
또 못건드리겠으며 첩처내고 그자리 꿰찬년은 의심병 걸려서 지랄지랄 해댈께 안봐도 비디오인데요ㅋㅋㅋ
나중에 팽당하고 자식들도 주변에 안남고 하면 손내밀 사람은 아재밖에 없심더ㅋㅋ
인생 깁니다 그런데도 이런 팔푼이 같은 사건은 5년안에 쇼부나게 되있심더 ㅋㅋㅋ참고 애들걷어서 잘사이소
낙동강 오리알되서 지 주변에 아무도 안남고 우울증 걸려 미쳐버려서 아재한테 들러 붙을라고 할때
그때 가서 그 두딸 델고 가서 면상에 침이나 콱 뱉어주고 한마디 하소 끄지라고 미친년아ㅋㅋㅋ
미치겠다ㅋㅋ 글쓴이도 그 와중에 섹스는 하고싶었네요??
본인도 성욕에 못이겨 그런여자 데리고 산거같은데..
나는 "끼리끼리 만난다" 라는 말은 진리인거 같음
님아 지금이라도 이혼하니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걍 가게 두시고 다시는 보지 마세요. 어떤 이유로도 접하지 않으시면 저런 것들은 길어야 3년이면
쫑나고 지들끼리 난리를 칩니다.
지금 억하심정으로 어쩐지저녁님이 저것들 괴롭히면 그때 가서는 어쩐지저녁님이 된통 당합니다.
쓰레기 잘 버렸으니 쓰레기 발로 차지 말고 거들떠도 보지 마시죠.
절치부심으로 꾸욱 참고 이순간을 넘어 가십시오. 참고 또 참으세요
수년 내로 큰복이 들어옵니다
지금 아들하고 행복하게 지냅니다
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저만 이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내용을 잘못이해한건가요??
이혼을 하기로 법원접수하고 한번씩 주다가 이제는 안준다?? 뭐지ㅋㅋㅋ 두분다 정상 아닌거 같은데
이혼 한 후로도 다시 만나면 잠자리 갖기도 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던데요?
결혼안해본 총각들이야 이해못할 일이기도 하죠
참 개들이 넘많네요
철저히 응징하세요.
적반 하장 식으로 나옵니다 ,암튼 건강 잘 챙기시고
다시 돌아와도 절대 받아 주지 마세요!
힘내시길....
소닭보듯이 취급해놓고 세상 다그런거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과분한 은혜 입은 줄도 모르고 까부네요.
첩살이 과연 얼마나 갈까요.
다 털리고 울고불고 찾아올듯
시원하게 인실좃몽댕이 함 때려주고 웃으며 살면 되지요^^ 화이팅 입니다~!
바람난 배우자 심리와 바람에 대처하는 방법들... 상간자 박살내는 방법등 다양하게 영상이 있어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추천드릴게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HdqgJxSnra-7kTIldPoS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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