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한번 해보고 후회하자. 다음 생은 없다.
2. 준비가 다 되어서 결혼한다고 미루는데, 준비 다 되면 혼자 살지 뭐 하러 결혼 하나.
3. 결혼이 하고 싶으면 주변에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을 만나고,
결혼이 하기 싫으면 이혼한 사람이나 별거 하는 사람들 만나면 위로가 됨.. .
음...그게 자녀가 25살이된 부모가 되어보시면 알겠지만 말이 어른이고, 애들 결혼시키는 부모지...아직 젊습니다. 어려요ㅎㅎ 40대들은 느낄텐데 주변에선 중년남성, 아저씨 등등 중장년이라고 하는데 몸만 나이를 먹는건지 마인드가 아직어립니다. 그래서 친구들만나면 욕도 나오고 시끌시끌하게 됩니다. 부모란걸 처음해봐서 대학생 자녀가 있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뭘 어떻게 선택하는게 최선일지 생각 해야하는게 항상 고민입니다.
2. 준비가 다 되어서 결혼한다고 미루는데, 준비 다 되면 혼자 살지 뭐 하러 결혼 하나.
3. 결혼이 하고 싶으면 주변에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을 만나고,
결혼이 하기 싫으면 이혼한 사람이나 별거 하는 사람들 만나면 위로가 됨.. .
노처녀는 뭣도 없으면서 한남이라고 서로서로가 욕만 하더만
어차피 정신 똑바로 박힌사람은 다 짝 찾아서 잘먹고 잘살고있음
주변에 이런 여성 있음 놓치지 마세요.
본문글 공감합니다
오늘밤은 악연일세
젤 먼저 성격 보면 됩니다.
20대때 좋다고 따라다닌 착한 여자애가 있었어요
수줍은 많은 친구라 나한테 가끔 전화해서 제 친구 안부도 묻고 하던 친구였는데
그렇게 내 친구를 사랑? 한거 같은데 나중에는 결국 맞선 번 남자랑 결혼하더라구요 ㅠㅠ
라는 명언이 있지 ㅋㅋㅋ
나처럼 ㅋㅋㅋ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