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충단속반 캣맘 유행의 기폭제가 된 서울시 tnr은 오세훈때 시작,
유사과학 tnr(중성화 후 방사)을 무려 국가 정책으로 채택하고(창조과학을 교과서에 실은 급으로 나라망신이죠 ㅋㅋㅋㅋ)
길고양이 안락사 제외 등 캣맘 특혜 정책을 편 건 박근혜때입니다.
환경부는 이명박때부터 캣맘부로 변질되어 생태계 파괴에 앞장서고 있고,
이번 정권도 누구씨가 캣맘 아니랄까봐 취임 첫해부터 캣맘, 동물단체 특혜 정책 남발중이죠.
그리고 일베에 캣맘 캣대디 많아요. 메갈 커뮤인 해연갤은 그냥 캣맘밭이구요.
여기저기서 노노거리는 캣맘들 자주 봐요.
캣맘 행위는 고양이를 과밀화시켜 고양이가 천적인 소동물들과
과밀화로 인한 전염병, 유전병, 영역 스트레스로 고양이를 괴롭히는 동물 학대행위입니다.
많은 동물 보호 선진국에서 캣맘 행위를 처벌하죠.
캣맘들의 행위, 그리고 캣맘 행위를 옹호하는 것이야말로 동물 혐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좀 조용히 하세요
@chuhighball 동물 선진국은 동물을 애초에 돈주고 사지도 못할뿐더러, 유기하면 처벌을 강하게 받으니 우리나라랑 환경이 같냐? 글고 선진국에서 캣맘을 처벌하는게 진짜긴 진짜여? 논리적인척 글 써봤자 말투가 딱 펨코인가 뭔가 그짝 애들 같네. 왜 캣맘글 주구장창 올려도 맨날 혐오하는 놈들만 댓글달고 니들끼리 추천하고 노는지 아냐? 그게 여론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 나도 티앤알과 길고양이 공존에 대해 기사 찾으라면 너보다 더 많이 찾을수 있어. 인터넷에길고양이가 밉다, 캣맘이 싫다 욕할수는 있는데 당장 눈앞에 굶주렸거나 다 죽어가는 길고양이가 있다면, 사람이면 불쌍해서 먹을꺼라도 준다고. 그게 그냥 사람이라면 마음속에 누구나 있는 약자에 대한 배려나 생명에 대한 측은지심 본능같은거야. 학대범들은 캣맘이 없어졌으면 좋겠잖아. 캣맘때문에 자꾸 학대가 걸리니까. 자꾸 처벌받고 공론화 되니까 캣맘이 미워죽겠잖아? 캣맘=정신병 이게 아니라, 길고양이, 캣맘에 집착하는 니네가 정신병이야. 직장도 없고, 신경쓸 일이 그렇게 없어? 몰입하는게 다른 생명 해하려는 행위라니.. 진짜 답없는 인생들이다
일본: 동물애호법 25조 3항에 의거 소음 등 생활환경을 손상하는 동물 급여행위는 지자체 계도 후 따르지 않으면 벌금 50만엔으로 처벌.
독일: 지역별로 조례에 따라 다르지만 하노버 등 여러 곳에서 외출고양이, 길고양이 밥주기 위해서는 자비로 중성화하고, 동물 등록과 칩 삽입을 한 개체에 한해서만 급여 가능. 사실상 길고양이 급여 금지인 셈이고 위반시 최대 5000 유로의 벌금. 주로 니더작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역에 이런 조례를 채택한 곳이 많음. 또한 공동주택에서의 비둘기, 고양이에 대한 급여 행위로 민폐를 끼칠 경우 연방법으로 최대 25만유로의 벌금 혹은 징역 6개월까자 처벌됨을 명시한 판례가 있습니다.
미국: 주별로 달라요. 캣맘 행위로 징역 산 사례, tnr 을 위해 밥을 주다가 기소된 사례 등이 기사화됐죠.
프랑스: 기본적으로 공공장소등에서 야생동물에게 밥주는 행위에 벌금이 있습니다. 캣맘에게 벌금 부과된 사례 기사화
스페인: 마찬가지로 민폐성 사료 급여행위에 벌금이 있으며, 마드리드에서 캣맘 여럿 기소된 사례가 기사화
두바이: 거주자가 길고양이에게 먹이줄 경우 첫번째 적발시 계도조치 두번째 적발시 부터 벌금 부과.
티엔알(중성화 후 방사)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유사과학입니다.
전문가인 동물학자들이 앞서서 비판하죠. 영장류 연구로 유명한 제인 구달도 저서에서 깠을 정도로.
무엇보다 그게 진짜 효과가 있다면 대체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금들여 시행하는 나라가 왜 한국 말고는 찾아보기 힘들죠?
다른 나라들의 tnr 시행 사례는 극히 일부분의 지자체의 시범 사업 수준이거나, 사설 단체의 소규모 사업이 과장되어 알려졌을 뿐 그런 유사과학을 정부 정책으로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 말고는 아직 못봤어요.
이것도 박근혜 시절의 적폐라고 봅니다.
그리고 자꾸 캣맘 욕하면 학대자다 이런 식의 구도를 만들려고 용쓰는 것 같은데,
캣맘들의 사료 뿌리기 때문에 정상 서식밀도의 수백, 수천배가 되어서 툭하면 범백 터지고 구내염 달고 살고 근친교배해서 다들 꼬리 기형되고 영역 스트레스 커져서 싸우는 게 일상이고 위험한 곳으로 주 활동 영역 밀려서 고라니 제치고 로드킬 1위되고 엔진룸에서 피떡 되고..
무책임한 먹이주기 행위 자체가 동물학대에요. 과밀화 지옥을 만드는 학대행위요. 측은지심은 무슨.
즉 캣맘=동물학대자. 알겠어요? 그게 진실이자 여론.
차량 수리 보상비 꽤나 나오겠다.
유사과학 tnr(중성화 후 방사)을 무려 국가 정책으로 채택하고(창조과학을 교과서에 실은 급으로 나라망신이죠 ㅋㅋㅋㅋ)
길고양이 안락사 제외 등 캣맘 특혜 정책을 편 건 박근혜때입니다.
환경부는 이명박때부터 캣맘부로 변질되어 생태계 파괴에 앞장서고 있고,
이번 정권도 누구씨가 캣맘 아니랄까봐 취임 첫해부터 캣맘, 동물단체 특혜 정책 남발중이죠.
그리고 일베에 캣맘 캣대디 많아요. 메갈 커뮤인 해연갤은 그냥 캣맘밭이구요.
여기저기서 노노거리는 캣맘들 자주 봐요.
아침부터 고생 많으십니다.
650원 받나요?
이웃 일본만 해도 동물애호법으로
생활환경을 손상하는 급여 행위(25조 3항)를 최대 50만엔의 벌금으로 처벌하고
고양이는 포획(35조 3항)하죠. 뭐 운좋으면 입양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살처분됩니다.
무책임한 캣맘짓이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키니 당연히 함부로 못하죠.
이러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인데 참..
차량 수리 보상비 꽤나 나오겠다.
김현중 변호사는 "캣맘은 굳이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는 주차장 말고 다른 공터 등에서도 고양이에게 밥을 줄 수도 있다"며 "그럼에도 주차장에서 먹이를 줬고, 차량에 피해가 가도록 했으니 상당한 주의의무를 위반한 과실이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 이어 김 변호사는 "인과관계 역시 상당히 있어 보인다"며 그 이유로 "(고양이의 습성을 잘 알고 있는) 캣맘 입장에서는 주차장에서 밥을 주는 행위가 A씨 차량에 손상을 가할 수 있음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밥줘서 꼬인 거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차량 손상을 일으킨 것이니 당연히 인과관계가 성립합니다.
cctv와 블랙박스가 많은 주차장 특성상 증거 확보엔 문제 없겠죠.
공용공간에 그딴짓을 한다는건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것....
인과관계가 성립이되니 경찰서 접수하는겁니다~
그럼 동물 보호법 위반인가?
봉지에 막 옥수수를 손에 닫는부분까지 꺽어서
꾸역꾸역 담아갔습니다. 하도 절도가 많아서
재가 cctv 설치했지요... 그런대 그들전
절도된 농작물이 고구마부터 감자까지 상당했습니다
어떻게 됐을까요??
벽산 아파트 입주민 아님 !!!
즉 다른곳에 사는 사람이 남의 아파트단지에 들어와서 고양이 밥을 줬다는것이고, 이건 잘하면 손해배상각
맞는듯합니다. ㅋㅋㅋ
캣맘이 길거리에서 길냥이들과 함께 살면 됩니다.
대대적인 캠페인으로 캣맘들을 길거리로 유도합시다
과밀화로 인한 전염병, 유전병, 영역 스트레스로 고양이를 괴롭히는 동물 학대행위입니다.
많은 동물 보호 선진국에서 캣맘 행위를 처벌하죠.
캣맘들의 행위, 그리고 캣맘 행위를 옹호하는 것이야말로 동물 혐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좀 조용히 하세요
독일: 지역별로 조례에 따라 다르지만 하노버 등 여러 곳에서 외출고양이, 길고양이 밥주기 위해서는 자비로 중성화하고, 동물 등록과 칩 삽입을 한 개체에 한해서만 급여 가능. 사실상 길고양이 급여 금지인 셈이고 위반시 최대 5000 유로의 벌금. 주로 니더작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역에 이런 조례를 채택한 곳이 많음. 또한 공동주택에서의 비둘기, 고양이에 대한 급여 행위로 민폐를 끼칠 경우 연방법으로 최대 25만유로의 벌금 혹은 징역 6개월까자 처벌됨을 명시한 판례가 있습니다.
미국: 주별로 달라요. 캣맘 행위로 징역 산 사례, tnr 을 위해 밥을 주다가 기소된 사례 등이 기사화됐죠.
프랑스: 기본적으로 공공장소등에서 야생동물에게 밥주는 행위에 벌금이 있습니다. 캣맘에게 벌금 부과된 사례 기사화
스페인: 마찬가지로 민폐성 사료 급여행위에 벌금이 있으며, 마드리드에서 캣맘 여럿 기소된 사례가 기사화
두바이: 거주자가 길고양이에게 먹이줄 경우 첫번째 적발시 계도조치 두번째 적발시 부터 벌금 부과.
티엔알(중성화 후 방사)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유사과학입니다.
전문가인 동물학자들이 앞서서 비판하죠. 영장류 연구로 유명한 제인 구달도 저서에서 깠을 정도로.
무엇보다 그게 진짜 효과가 있다면 대체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금들여 시행하는 나라가 왜 한국 말고는 찾아보기 힘들죠?
다른 나라들의 tnr 시행 사례는 극히 일부분의 지자체의 시범 사업 수준이거나, 사설 단체의 소규모 사업이 과장되어 알려졌을 뿐 그런 유사과학을 정부 정책으로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 말고는 아직 못봤어요.
이것도 박근혜 시절의 적폐라고 봅니다.
그리고 자꾸 캣맘 욕하면 학대자다 이런 식의 구도를 만들려고 용쓰는 것 같은데,
캣맘들의 사료 뿌리기 때문에 정상 서식밀도의 수백, 수천배가 되어서 툭하면 범백 터지고 구내염 달고 살고 근친교배해서 다들 꼬리 기형되고 영역 스트레스 커져서 싸우는 게 일상이고 위험한 곳으로 주 활동 영역 밀려서 고라니 제치고 로드킬 1위되고 엔진룸에서 피떡 되고..
무책임한 먹이주기 행위 자체가 동물학대에요. 과밀화 지옥을 만드는 학대행위요. 측은지심은 무슨.
즉 캣맘=동물학대자. 알겠어요? 그게 진실이자 여론.
집에서 키우라고 뭐라했더니 도망감
잠재적 학대자들의 본능을 일깨우는글,
고양이들 학대 고문 죽이면 환호해주고
친구가 생길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드는 나쁜글입니다.
착각마세요.
현실은 학대범으로 쇠고랑 철컹철컹입니다.
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선동성 댓글을 다는 이유가 뭔가요?
선동성 글이라 하시니
정확히 따지자면
저 원글이 선동성 글이라 할 수 있지요.
보배에서 잘 먹히는 캣맘 주제로 글 올리고
우루루 모여서 욕하게 선동하는 글.
그리고 실제 티브이에서 인터뷰했던
고양이 학대범이 이렇게 진술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니
자기가 고양이를 고문하고 죽이면
그 커뮤니티에서 친구를 많이 만날수 있을것 같았다.
라고요ㅡ
그리고 그런 말은 연쇄방화하고 일반인 폭행한 캣맘 사건들에도 비슷한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느 캣맘 동호회에서 오셨어요?ㅎㅎ
삶을 좀 되돌아봐라
애처롭구나
으휴 수준ㅋㅋ 정신병들
김앤장이와도 힘들듯
“고양이 때문에 망가진 내 소중한 차(車), 밥 주는 '캣맘'에게 책임 물을 수 있을까”
충분히 됩니다.
물론 다른 나라들처럼 먹이주기 행위 자체를 형사 처벌하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집에 데려가긴 싫고 ㅆ년
대단한캣맘 만쉥이~
남에게 피해주는 선행이 선행이냐 악행이지
꽃사슴 보호한다고 늑대없애버려 자연이 초토화된 미국이나
토끼들여와 아직까지도 생태계 전쟁중인 호주
유사사례는 천지삐깔~~
들고양이 개체수가 많아지면 고양이 혐오로 바뀜
고라니는 다른나라 보호종이지만 개체수 너무 많은 우리나라에선 로드킬 1위 동물임
나두 고양이 강아지 다 좋아하지만 남의 집 앞에서는 호작질 그만하쇼
떳떳하게 자기 집 마당에서 사료를 주던 뭐를 주던 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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