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입니다 저때 당시
남자나이40대 중반 여자나이 30살인가 그렇습니다 부부사이 (남자 단란주점웨이터) 여자 (동네다방 전화받기 및 밤에 해당술집 카운터) 친엄마가아니라 양부 양모 입니다 친모가있으나 생활이 변변치못했고 저 양부모사이에 애가없어 입양했습니다(양부모,친모 아는사이) 경기도 포천에서 일어난일이고 체벌이라는목적으로 때려죽이고(아파트베란다)가둬놓고 몇일간 외출하고 (음식제공X)그러다가 아이가 죽은겁니다 그리고 애 시신을 짐으로둔갑 근처 야산에서 양부가 불태워소각(두개골은 화장이안되 실패) 이후 밝혀질게두려워 사람많은 소래포구 행사장 방문하여 아이가 실종됐다 시전(직접 경찰찾아감) cctv분석결과 처음부터 없었음 경찰 양부모 추궁, 이후 분리조사하니 진술엇갈리기시작 그즈음 자백 재판결과 남자 징역15년인가17년 여자 무기징역 확정 여기에 같이살던 양부 지인 딸 (10대소녀) 방조 및 아동학대로 징역(실형이지만 몇년인지는모름) 1층 다방여자들이 주간에는 다방레지 저녁에는 위에 술집접대부 총인원 10명남짓 작은 동네라 서로알고지냄 남자몸무게60키로대 여자몸무게135키로인가 그랬었음 저근처에서 알바할때 알고지냈음(동네사람들임)관두고 몇년있다 동네가서 안보이길래 안부물으니 저랬음... ㄷㄷ 여자이름 ㄱㅅㅇ 남자이름 ㅎㅁㄱ
정상적이지 못하다. 그렇다면 일반인 말고 나름 학자라는 사람은 이 양모의 성장과정을 추적 연구해서 이렇게 키웠더니 살인마가 되더라 라는 결과를 사회에 던져주어야 한다.
그리고나서 사회는 이 화두에 대한 토론을 하며 실제 조심해야 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절대다수의 의견을 조합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위 사례를 단지 욕하고 지나치지 않고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아야 희생됨 아가의 영혼이라도 달래게 된다.
엄마라는 사람이 딸아이랑 먹을껄 두고 싸웠나 보네요.
아이만 불쌍
남자나이40대 중반 여자나이 30살인가 그렇습니다 부부사이 (남자 단란주점웨이터) 여자 (동네다방 전화받기 및 밤에 해당술집 카운터) 친엄마가아니라 양부 양모 입니다 친모가있으나 생활이 변변치못했고 저 양부모사이에 애가없어 입양했습니다(양부모,친모 아는사이) 경기도 포천에서 일어난일이고 체벌이라는목적으로 때려죽이고(아파트베란다)가둬놓고 몇일간 외출하고 (음식제공X)그러다가 아이가 죽은겁니다 그리고 애 시신을 짐으로둔갑 근처 야산에서 양부가 불태워소각(두개골은 화장이안되 실패) 이후 밝혀질게두려워 사람많은 소래포구 행사장 방문하여 아이가 실종됐다 시전(직접 경찰찾아감) cctv분석결과 처음부터 없었음 경찰 양부모 추궁, 이후 분리조사하니 진술엇갈리기시작 그즈음 자백 재판결과 남자 징역15년인가17년 여자 무기징역 확정 여기에 같이살던 양부 지인 딸 (10대소녀) 방조 및 아동학대로 징역(실형이지만 몇년인지는모름) 1층 다방여자들이 주간에는 다방레지 저녁에는 위에 술집접대부 총인원 10명남짓 작은 동네라 서로알고지냄 남자몸무게60키로대 여자몸무게135키로인가 그랬었음 저근처에서 알바할때 알고지냈음(동네사람들임)관두고 몇년있다 동네가서 안보이길래 안부물으니 저랬음... ㄷㄷ 여자이름 ㄱㅅㅇ 남자이름 ㅎㅁㄱ
사회어나오지말아라
욕심이 많고. 자제력 없고.
혼자만 먹어서
뚱뚱이 된건데
저것부터 조사해봐야함!!!
똑같이 묶어두고 안죽을만큼만 식사주고
똑같은 고통을 줘야 됩니다
니 상태를 보면 니 부모가 꽁꽁 묶어놔야 하는거 아니냐??
아오... 식탐??
6살 애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진짜 욕도 아까운것들..
사람같지도 않은 물건
저것들도 화형에 처해지기를
뱃가죽이 늘어졌는데
지원비받고 이제 안나올때쯤대니
필요없어졌고 그냥 파양하기엔 그러니
그럴싸한 이유 붙여서 죽인거지
죽은자는 말이없으니
입양관련기관은 좀더 신중히 일하세요.
본인도 엄청 힘듭니다..저란덩어리는
찢어죽여야된다
애들이 뭔잘못을했다고 굶겨죽이냐
개같은년 돼지우리에 같이쳐넣고 사료줘라
어머니 감사합니다.
지 몸뚱이 하나 컨트롤 못하는 금수가 뭔 소중한 생명을 지 아이처럼 사랑과 헌신으로 키울수 있겠는가?!
저 정도면 그냥 그 자리에서 처형하자~
세금 아깝다.
어릴때부터 부모 없어서 입양되고..
이상한 부모만나서 살해라니..
돼지도 새끼는 챙긴다
두 달동안 굴기고..
폭행까지...
게다가 죽여서 불에 태우기까지..
그냥 입양 안되고 살았음 이 끔찍한 것을 겪지않고 살고 있을텐데 저들에게 무서워서 떨었을 네게 이 아저씨가 참 미안하구나 그곳에서는 배불리 먹고 행복하렴~~
그리고나서 사회는 이 화두에 대한 토론을 하며 실제 조심해야 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절대다수의 의견을 조합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위 사례를 단지 욕하고 지나치지 않고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아야 희생됨 아가의 영혼이라도 달래게 된다.
가여운 아가 하늘나라 가서는 편하게 쉬렴 ㅠㅠ
아이야 아이야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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