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인이 되신분들 하늘에서 평안하시길..바랍니다.
가족분들 어떤위로의 말로도 상처가 지워지지는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남일같지 않습니다.힘네시라는 말밖에 해드릴 말이없습니다.
부상자분들도 빠른 완쾌를 기원합니다.
여러 큰 사건을 보면서 느낀점이 여성시대 이런사이트 여자들이 정말 혐오스럽고.
진짜 저것들이 사람인가...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입장 바꿔서.본인 가족의 오빠.동생.아빠.삼촌일수도 일수 있는데....유영철급인거 같습니다.
요즘은 길가는 여자만봐도 삐뚤어진 시각을 조금 가진듯합니다.
물론 제 여자친구도 의심이 됩니다.
세상이 어쩌다 이리됫는지..저에겐 상식적으로 이해도 안되고 생각도 좃같은 말을..휴.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칼.몽둥이로 사람을 죽이면 아파서 죽지만..말 한마디가 칼보다 더 아프고 평생의 트라우마로 사람을 고통스럽게 죽일수있습니다.
이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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