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꿈에 그리던 여친이랑 돈모아서 미투전세 드갓었음.
저 500.여친은300 부모님 2200임.총 3000
좀..노후화 되 있었는데.사는거 나름 괜찬았음.
거의..부모님한테 손벌렷지만.전세라 되돌려주면 되니.
미투는.미니투룸임.
입주하자마자 이사하고 당시엔 돈좀 아끼자고 다이소가서
물건사고 몇개 안사도..20만원이..ㄷㄷ;;
이건서론이고.
저 전세살고 이틀째 대판 싸움남.
왜..싸움이 낫냐면 건물주차장에, 아무나 차를 대놓고 나몰라 하며 갔는지 모르겠는데,.
모르는 아주머니가 전화오더라..못보던 자동차인데 당신 누구냐!!이러는거ㅡㅡ
난 내가 차를 잘못된건 아닌데..왜그러냐 하니까.
몇호사냐는거야;;ㅡㅡ;;
주인번호도 아니고 당신누구신데 미첫냐하니..
일단 주차장으로 내려오라는거임.
내려가니 어??진짜네.이렇게 말하며 내가 내려온 건물로 올라감.
난 자다가 나와서 뭔 이런 씨발..하면서 화나서 집주인한테
그 아줌마가 저한테 연락온번호를 가르처주니 현 집주인이
지금 건물을 경매로 싸게 삿는데.전 주인이 정신이 좀 갓다더라구요.
건물에 안사시는분들이 주차하고 잠수더라고 전해들었네요.
.
.
.
.
.
.
.
.
.
.
.
.
.
.
제가 전세금 뺄때 충격적인건 그 아주머니는 건물주 여동생이였음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없긴하지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