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윤진서 속옷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진서는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속옷을 벗는 과감한 콘셉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은 과거에 찍은 속옷 화보 중 일부로 알려졌다.
윤진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진서, 미란다커와 몸매 대결 가능할 듯' '윤진서 몸매, 생각보다 훌륭하다' '윤진서 화보, 야해도 너무 야하다' '너무 과감한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ldh1412@hankooki.com




































0/2000자